저도 싫던데요..... 다들 이상하시네요...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배만지는거 저만 불편해요?
시댁 식구들이 한번씩 아무말없이 배를만져보는데 시어머님도 이제 배많이 나왔니? 이럼서 손부터 슥~들어와서 만지시고 어제는 진짜 당황스럽게 시동생이(남자에요) 만져봐도돼? 이럼서 손을대지않나 (엥 왜이러세요 이러면서 피하니까) 동서가 저두 만져봐도 될까요? 이러면서 다가오고 꼭 만져보고는 신기하다 너무이상해~이러는데 저만싫고 저만 불편해요? 월래도 사람들사이에서 치대고 이러는거 진짜극혐인데 왜이러는걸까요 시장 과일이 된기분이랄까요 저만 예민덩어린건가요??????
댓글
27

저를 유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걸요🤦♀️🤣🤣🤣

헉.... 그게 왜 유난이지... 내 몸은 누가 함부로 만지라고 있는게 아닌데... 성교육시간에도 다 배우는 건데....그런말 들으면 속상하시겠어요 대놓고 만지지말라고 하면 서로 어색해질까봐 말못하는건데... 이럴땐 남편이 이야기 해줘야하는데. 저같은 경우 자주가는 식당 아주머니가 아들배냐며 허락없이 만지는 걸 저도 놀랬지만 남편이 보고 표정이 별로여서 그랬는지 그 다음번에는 안만지시더라구요
남자 시동생은 좀... 많이 친한가요? 친 남동생도 안하는 짓을;;; 배쪽으로 손 오면 아야 아픈 척이라도 막 해버리세요. 자주 배가 뭉쳐서 아프고 예민하니까 가까이 오지 말라고 ㅡㅡ

서먹서먹한 사이는 아닌데 참;; 눈치가 없어요😭🤐😭🤐😭🤐😭
생각보다 말도 안하고 다들 그냥 바로 만지더라구요 하,,,,

아우 그러니까유😭😭
서로 배만질수있는 사이면 만져도 많이나왔지!? 할수있는데 전혀 생각치 못한 사람이 만지면 전 그손 찰싹 때리면서 쳐냈어요 일부러 무안하라고😊 세상이 어느때인데 타인 몸을 막만집니까

저는 저를만질수 있는 사람은 신랑뿐이라고 생각해요;; 친정도 시댁분들도 다싫어요 엉엉🥲🥲🥲🥲
남의몸을 더듬는거랑 뭐가다를까요 내몸인데 ..ㅋㅋ 진짜 우리 사위~~ 씨는 잘들계시나~~ 하고 만지는거랑머가달라요 어느부위건 내몸은 허락하지않는이상 어떤부위건 소중한거에여

그러니까요!!!!증말로 추행이라고요 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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