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서 생겼다기 보다는 원래 있었을 가능성이 커요 지금 아가들은 회복력이 엄청 좋아서 작은 상처는 하루 이틀이면 거의 다 낫거든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에서 생긴 흉터?+혈관종

115일차 도치맘입니다ㅠㅠ 전에는 육아에 치여서 보이지않았는데; 이전 사진을 돌아보니 1-3일차까지 안보이다가 4일차부터 흉터같이 보이더라구요;; 조리원에서부터인것같은데, 조리원에서 아침마다 소아과선생님이 봐주셨을텐데 얼굴상처같은거는 살펴주시지 않는 영역일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3일차 사진과 동영상에서 상처/딱지/흉터가 보이지않았는데 4일차에 갑자기 저렇게 흉터같은게 생길수도있나요? 그리고 왼쪽옆구리쪽에 붉은 혈관종이있는데 이것도 설명을 듣지못했어요.. 2개월 접종때 물어본다는걸 아이챙기느라 못물어봣는데 별게아니여서 설명을 안해주는걸까요? 원래 이런걸 부모가 찾아서 확인해야하는건지, 제가 뭘또 놓치고있는건 아닐지 불안해요ㅠㅠ
댓글
6

누구때문이 아니라니 다행이에요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ෆ·ᴗ·ෆ
소아과 선생님은 아기 성장과 질병여부를 주로 봐주시다보니 놓칠수있어요~ 그래서 저는 조리원에서 소아과선생님께 따로 질문하는 시간이 있어서 그때 아기에 대해 궁금하거나 봐주셨으면 하는거 말씀드렸던것같아요

제가 더 신경써서 살펴야했던것같은데ㅠㅠ 커가면서 흉터가 선명해지는것같아서 속상해요

아기 더 크면 흐려질수도 있고 피부과 기술도 좋아지고 있으니까 피부과 갈 정도로 아기 클때쯤에 방법 있을거에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저도 갓난아기때 집안어른이 비립종 손으로 짜버려서 지금 아가보다 훨씬 큰 얼굴흉터 있었는데 지금은 있는지 아무도 모르더라구요ㅎㅎ

행복이마마파파님 감사해요ㅠㅠ
2024년 5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