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가도 똑같아요ㅠ 저희아가는 뒤집기를 좀 빨리한편인데 그때부터 뒤집고 자겠다고 고집을 엄청 부려서.. 매일 전쟁중이네요ㅠ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뒤집기하면서 자려는아기...
안녕하세요 이제 127일된 아기엄마에요.. 다름이아니라 저희아기가 오른쪽으로만뒤집기를 휙휙하는데... 문제는자면서도 뒤집기를하면서자려고하고 아니면 목을꺽어서 활자세로자려해요.. 낑낑대면서여.. 이쯤된아기들 엄빠들은 어떻게재우시나요... 진짜 진이빠지네요ㅠㅠ 코박고잘까봐 걱정도되고 자세고쳐주다가 잠깬적도 수두룩하고요...머미쿨쿨 다리 고정시켜도 힘이장사라 같이넘어가게 생겼답니다ㅜㅜㅜ옆잠베개도싫어하고...무슨방법이있을까요? 초보엄마에게 공유부탁드립니다ㅠ
댓글
18

ㅠㅠ아기들이 다그러고싶은때일까용...ㅜㅜ

되집기도 하는데 꼭 그렇게 하고 자려해서 뒤방쿠 해놨어요 ㅎ ㅠ
여기.. 자꾸 뒤집기코박아서 선잠자고.. 못자는 엄마 또있습니다..ㅋㅎ 한~참자다가 갑자기 뒤집겠다고 깽깽거리다 잠들고 거의 잠 다 자가는 4시반?쯤에는 거진 반쯤깨서는 어케든 뒤집으려고 용쓰다가 결국 뒤집고 울고난리치니 둥가둥가 재우고.. 못뒤집게하려고 자는 라인(?)을 긴베개나 좁쌀들로 막아놔도 제자리에서 뒤집으시네요..ㅎㅎ 기술이 짱이예요ㅠㅠ하 되집기라도 해야 그래 굴러다니면서 자라할텐데.. 서터레스네요ㅠㅋㅋ

그렇죠ㅠㅠ 걱정에잠못자궁...ㅠ이시기아기들이그런가바요ㅠㅠ 어서괜찮아지기를!!
130일까지 모로반사가 너무 심해서 스와들업 입고 재우다가 너무 위험해서 벗기고 재우기 시작했어요 낑낑거리고 불편해해도 주변에 이불 인형 다치우고 재우는 게 제일 편안하더라구요 처음엔 맘 졸이지만 알아서 고개돌리거나 옆으로 잘 자더라구요

그런가요?ㅠㅠ저도그냥재워볼까싶다가도 코박고자면어쩌나걱정이ㅜㅜㅜ
저희아기도 뒤집기 하고부터는 옆잠베개에서도 자다가 깨면 뒤집으려고 낑낑거리다가 더 울고해서 고생했는데 어느 순간 옆잠베개가 더 위험해지더라구여 그래서 첨에는 옆잠베개 빼고 재웠는데 오히려 더 못자서 고생고생했는데 슬립빈 구매후 아이누오베개+슬립빈으로 재우니까 자다깨서 뒤집기 없이 쫌 자는것 같아용! 슬립빈 입히니 입은 상태에서는 뒤집기를 못하는것 같고 베개가 이탈이 없어서 베개내에서만 고개만 돌려가며 자더라구용!

ㅠ슬립빈구매는했는데 잘때입히기힘들지않으신가용?ㅠ

저는 수면의식으로 입히고 있어서 불편함은 못느꼈어용ㅎㅎ 다만 무게가 좀 더 나가다 보니 일어서서 안아재우기는 무리고 최대한 등대고 토닥거리며 재우는 연습중이에요!
저희 아가도 그래요. 눈감고 뒤집기하다가 이제 눈감고 우어우어 울면서 되집기 하네요....땅에 내려놓으면 마치 반사처럼 뒤집기 되집기를 반복해요. 저희아가는 왼쪽으로만 돌아서 머미쿨쿨을 수건처럼 말아서 왼쪽으로 두면 돌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미쿨쿨으로 덮어주지 않고 뒤집기 방지라인 만들어놓고 재웁니다. :) 머미쿨쿨 두개사서 양쪽으로 하고싶네요 ㅜㅠ

오호!!!!저도해봐야겠어요..ㅠㅠ 어우어우어우~ㅋㅋ우리애기도하는데 진짜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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