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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마트갔다가 싸웠어요

막 3개월된 아기랑 남편이랑 마트에 갔는데 (남편이 짐 들고 제가 아기띠 멘 상황) 평소 아기띠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기가 아기띠 안에서 버둥거리며 강성울음은 아니고 찡찡깽깽울길래 제가 조용~~~ 조용히해 ~ 하고 아기띠를 둥가둥가 했습니다 그러다가 조금이따 다시 찡얼찡얼 대서 조용~~조용해~~ 하고 부둥부둥 또 찡찡하면 조용 했더니 남편이 엄마 맞냐고 아기한테 괜찮아 라고 해야지 조용해라고 하냐고 인상쓰며 뭐라하는데요 아기한테 조용하란말 하면 안되는건가요? 저도 물론 아기가 놀라거나 강성울음 할땐 괜찮아 ~~ 하는데 뭐 상황따라 다른거지 불편하다고 우는건데 뭐가 괜찮은지...;; 불편한게 괜찮다라고 하라는건가;;; 아무튼 아기한테 조용 이라고한 워딩이 잘못됐대요..

댓글

7

  1. 남편 조용~~

  2. 육아방법이 사람마다 다른데 알아차리는것도 다르고. 조용하라고 할 수 있는거죠. 남편이 그런 생각이 들었으면 말을 엄마 맞아 할게 아니라 혹시 어디가 불편한걸까. 내가 한번 봐볼게. 해결한다는든지 행동을 취해야지. 진짜 짱나네요

  3. 알아나 듣는 나이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별걸다 갖고 ㅈㄹ....이네요 그러는 남편분은 항상 적당한 워딩을 잘 사용하시는분이신가봐요??

  4. 너두 조용~ 쉿~ 해주고싶다 ..

  5. 공공장소에서 소란피우는건 안된다는 법률도 있는데요. 조용해야되는게 맞죠. 집안이나 가족들끼리 있을때나 괜찮다고 달래주는거지 3개월이라 훈육은 안되어도 눈치껏 표정이나 목소리, 차분한 모습들로 그정도 얘기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기 키우다보면 말도 행동도 내뜻대로 안될때가 많더라구요. 잘못된거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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