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은 하늘에 은빛잉어가 진주를 품었고, 아빠는 노란 비단뱀, 동생은 커다란 노란꽃 5송이, 시아버지는 집을 선물로 받으셨(이것도 태몽 맞나요 ㅎㅎ) 대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태몽 ㅎㅅㅎ
택일 받기 전엔 친정엄마가 새끼 강아지 세마리를 데리고 왔는데 그중 흰색 털에 빨간 눈 강아지가 너무 예뻐서 데리고 왔었어요. 택일 받고 나서 태몽을 다시 꿨는데 계곡? 산속?에 제 발 아래 갈색 뱀들이 발 딛을 틈도 없이 수천 마리는 있는거 같은데 아무도 저를 공격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무서워서 벗어나려고 하는데 빨간눈에 흰뱀 한마리가 머리만 내밀고 있길래 신기해서 그 백사 사진 찍었어요. 세장쯤 찍었나 갑자기 흰색 용으로 변해서 저를 안았어요. ㅇㅅㅇ 좋은 날을 받아 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 다들 태몽이 뭐였나요??
댓글
4
꿈이 다 하얀동물이네요~신기해라ㅎㅎ 저는 시할머니께서 도토리꿈꿔주셨고 저는 하얀 사과꿈 꿨어요
저는 누군가 아이곤룡포 를 주셔서 냉큼 받아왔어요ㅎㅎㅎ
우아 용! 용띠 해에 맞는 용이라니 저는 원숭이 복숭아 진주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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