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밤에는 괜찮아졌는데... 기저귀갈때 하도 뒤집어서 붙잡고 되집어놓으면 짜증짜증짜증 있는승질 없는승질... 무한반복 기저귀하나 갈아주는대 10분걸려요...돌겠어요..ㅜㅜㅜ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뒤집기지옥...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발달이 느릴 수도 있다고 해서 뒤집기 빠른게 내심 좋긴했는데 막상 뒤집기 요령생기니까 진짜 미친듯이 뒤집네요...ㅋㅋㅋㅋㅋㅋㅋ 98일째인 어제 제대로 성공해서 그냥 계속 뒤집어요... 목에 힘빠져서 짜증내면서 울면 되집어주고, 되집으면 다시 뒤집고 울고... 코를 바닥에 박고 울고 있는데 숨막힐것 같아서 되집어주거든요? 베동님들은 어떻게 해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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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맞아요ㅋㅋㅋ기저귀갈때ㅠㅠ 저는 기저귀를 뒤에 놓고 써서 새거 집는다고 몸 돌린 사이에 뒤집으려고해서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ㅋㅋㅋㅋ 누워있는 순간을 못견디는건지... 무조건 뒤집기ㅠㅠㅠ
98일 아기 뒤집을 생각도 없는데.... 부럽네용 ㅎㅎ

뒤집기는 140, 160일까지도 시작시기가 많이 차이나더라구요! 정상범위 안에 시작한다면 최대한 늦게하는게 좋을 것 같긴합니다...ㅠㅠ 뒤집으니까 눈을 못떼요...
그냥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어여ㅋㅋㅋㅋㅋ낮잠도 혼자 잤는데 뒤집기하느냐고 잠을 안자서 재워줘야하고.... 새벽에도 자다가 뒤집고울고 ㅋㅋㅋㅋ저는 어느정도 얼굴 바닥에 박아도 무드등켜고 코만 살아있으면 냅둬여 어쨋든 엎드랴서 자는법도 터득해야할테니.... 지켜보다가 너무 힘들어하면 되집어줍니다 결론은 그냥 셔틀입니다요

역시 되집어주는게 맞겠죠?? 너무 짜증내서 보고있기 애처롭더라구요ㅎㅎ
저는 혹시몰라 푹신한거 다 치워줬더니 밤에도 엎어져 자더라구요...ㅠㅠ 얼굴을 옆으로 하고 자면 다행인데 아닐때도 있어서 좀 걱정되네요... 되집기 가르쳐준다고 가르쳐주는데도 이미 화가 잔뜩 나있는 상태라 울기 바쁘더라구요ㅋㅋㅋㅋ
저도 103일차 뒤집어서 너무 좋아했는데 ㅠㅠ 뒤집기 지옥 미치겠어요 ㅠㅠ 저희 애기는 자면서도 뒤집으려고해서 머미쿨쿨통해..정면으로 재우고 있답니당 ㅠ 자는거 왜에는 계속 되집어주고있어요 ㅠㅠ 언제쯤 되집기할련지... 너무 바라고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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