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명소 싫어서 제가 지어주고 싶은데 시어머님이 결사반대 하시네요 심지어 남편도 작명소 원하고요 솔직히 작명소도 그분의 개인적인 견해가 반영되고 돈받고 장사하는거라 의미있게 제가 지어주고 싶은데 못그래서 맘상해요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이름다들 어떻게 지으셨나요?
12월 아가라 빨리 이름 지어야하는데 요즘다 이름이 비슷비슷하고 이쁜건 다주의에 있고 어떻게든 머리쥐어짜서 신랑한테 이 이름 어때? 하면 별루야~ 한마디 끝! 고민도 안하면서 이건 흔하다 별루다 말만하고 또 딱히 저도 맘에 드는 이름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러다 그냥 흔하디흔한 이름으로 그냥 이거하자! 할까봐 마음이 조급해요 여자아이 이름 3000천개를 보구도 맘이가는 이름이 없는데 이름결정이 쉽지 않네요 ;;
댓글
12
태어난 시간을 알아야해서 아기낳고 지을려구요 친정 아빠가 귀하게 가진 아기니 스님한테 물어서 지어주신다네요~
저도 첫찌때 이름 고민 정말 많았는데 사주같은거 믿는순간 현실이될것같고 내가 지어준대로 살아야될것같고.. 그냥 그런거 없이 살았음 좋겠어서 한자도 안하구 한글만 올렸어여 이름은 저랑 남편 이름이 예를들면 정수 수희 이런식으로 이어져서 첫찌 이름도 이어지게 유정 정수 수희 이런식으루 지었어요 ㅎㅎ 지금 둘찌 이름도 이어지게 미리 지어놨네용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점이 흔하지도 특이하지도 않은 이름이였고 두번째는 나이먹어서쓰기에도 유아틱하지 않을만한 이름이였오요
저희는 친정엄마가 말씀하신 후보중에 맘에 드는걸로 결정했어요 시부모님은 관심조차 없으셔서 얘기도 안꺼냄ㅋ.. 신랑도 좋다했고여
저는신랑이벌써이름말해서~다른선택이없어요ㅠ근데사람들한테말하니까~다이쁜다고하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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