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16개월에 임신상태로 디스크 터져서 한달간 입원하며 디스크수술받았어요. 간간히 영통해도 엄마를 엄청 찾진않더라구요. 잘먹고, 잘자고, 잘울지도않구요. 아빠가 바빠서 친정에맡기고 어린이집도 급하게 옮기고 주말에만 아빠가 왔는데도 잘 버텨주고 적응하더라구요. 오히려 퇴원하고 집에오니 더 애기가돼서 앵기긴해요ㅠ 한달정도 같이지내다 18개월에 다시 둘째출산하러 가야해서 좀 걱정이긴한데 또 금방 적응하고있을거라고 믿고있어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첫째랑 연락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1/8 자연분만으로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와있어요. 현재 첫째는 (졸릴때와 잠에서 깼을때 엄마 찾긴 하지만) 큰 무리없이 지내는것같아 보이긴 하는데, 다음주 토요일에 퇴소라 시간이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아있기도 하고,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요 ㅠㅠ 첫째는 23개월 첫째 남아이고, 현재 외할머니와 지냄 평일 어린이집 등원, 아빠는 출퇴근 중입니다. 정기적으로 하루 한번씩 영상통화를 하여 엄마 목소리를 들려주는게 나을지, 아니면 가기전에 한번 연락을 하는게 나을지 경험해보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
댓글
4

네네 저도 엊그제부터 영통하기 시작했어요. 걱정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잘 적응해줘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이번에 둘째 출산하실때도 첫째가 잘 적응하길 바랄께요! 답글 감사합니다 :)
저도 첫째24개월이에요 가끔씩영통하고있어요 다음주수욜에가는데 아직도멀은거같네요 그나마외출이가능해서일요일에 잠깐보고오려고여

영통끊고나서는 엄마 안찾나요..?? ㅠㅠㅠㅠ 외출 부럽네요 @.@ 답글 감사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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