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셔요ㅠ착산되거아기낳은면없어진데요!순산잘하시구요^^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우울감
34주차인데 호르몬때문인지 요즘 우울해요ㅠ 튼살이랑 몸에 착색된 곳들 보이고 샤워할때 힘들고 일하는것도 힘들고 몸도 무겁고 혼자 아침 일찍일어나 맞는 인슐린도... 왜 혼자 이 많은걸 감당하고 있어야하는지 우울하네요ㅠ 남편한테 말해도 자기일이 아니라서 공감 잘 못해주니까 더더 그런거같아요. 오늘 비도 오는데 더 울적하네요ㅜㅠ 그냥 너무 기분이 그래서 오늘 끄적여봤어요ㅎㅎ 우리 같이 출산까지 힘내봐요!
댓글
5

탈퇴한 유저
힘내세요... ㅠㅠ 저도 요즘 매일 울다자요.. 흑흑 나중에 사랑스러운 아가얼굴보면 다 보상받으실거에요...!!
에구 이럴수록 맛있는 거 먹고 재밌는거 보고 힘내셔야되용!!
엄마가 되는 길이 쉽진 않으시죠? 우리가 가는 길이 이미 엄마에게 받은 사랑이니 감사함으로 가요~ 아빠에게 말해도 모르는건 엄마와 아기만 간직하고 느끼는 비밀이라 그래요 😄
같이 힘내요 우리! 곧 아가 만날 날이 머지 않았어요 ☺️
2024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