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똑같네요 ㅠㅠ 저도 직장 다니고 1월에 출휴 들어가요!!! 낮에 잠도 오고 소화도 안되고 숨도 차서 하루종일 한숨쉬고 ㅋㅋ 단것도 임신 전엔 아예 안먹었는데 초코가 그리 먹고싶네요! 남편에게도 사소한거 하나하나 서운해서 울고 ㅠㅠ 다들 그런가봐요 ㅠㅠ 힘내야겠어요!!!! 저희 같이 힘내요!!!
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힘내고 계신가요~??
태동과 움직임이 점점 세게 느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직까지는 직장을 다니고 있고 내년 1월에 출산휴가 들어갈려고요~ 초기도 아닌데 왜 그렇게 졸린지...... 밤에는 잠을 푹 주무시고 계신가요?? 가끔 소화안될때는 너무 힘들지는 않으세요?? 군것질과 단게 왜 그렇게 먹고 싶은지...... 분명히 먹었는데 배가 고픈거 같고...... 다들 그런 경우들 있으시죠?? 남편이 미울때도 있으시죠?? 육아용품이나 출산용품 나 혼자 준비하는거 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으시죠?? 저도 그래요..... 그렇지만 이것 또한 지나갈때니 그때까지 우리 모두 힘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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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차세요~~?저랑 완전 똑같아요 저는 임신전에는 과자 빵 같은걸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안먹었는데 임신하자마자 엄청 먹었더니 29주차 살이20키로 돌파했어여 큰일났어요 요즘 손발에 경련이 많이와서 선생님께 물어보니 살이 너무 급격하게쪄서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찌면 자연분만 못할수도 있다고...ㅠ 저는 임신전 살짝 저체중으로 시작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1월말에 출산인데 글쓴이님도 만출까지 힘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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