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근처도 못가요... 뭘 할 수가 없어요...
2025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입덧 심하신 분 남편분 식사 챙겨주시나요?
입덧 중인데 밥 차리는 것도 곤욕이네요.. 남편은 밥 차려주는데 전 못 먹어요ㅠㅠ 배는 고픈데 속이 울렁거려서 먹고 싶은데 못먹어요?!ㅠㅠ 힝 뭐가 먹고 싶은지 딱히 모르겠는데 또 속은 타들어가서 시원한 게 당겨욥 ㅎㅎ 그리고 밥보다 면이 그나마 들어가네요 다들 오늘 저녁 뭐 드셨나요?
댓글
12
원래도 할 수 있는 사람이 했고 전혀 안해요 ㅋㅋ 제가 남긴거 남편이 먹거나 퇴근하고 와서 차려줍니다
저는 참기름 냄새가 너무 역해서 김밥 사먹는것도 창문 열고 다른 곳 가서 먹으라고 하기때문에... ㅎㅎ 뭘 해줄수도 없고 사먹는것도 뭐라하고있네요 ㅜㅜ
남편이 저를 차려줘야죠..? ㅋㅋㅋㅋㅋㅋ 남편은 제가 남긴거먹어요
남편은 고기, 매운거좋아하는데 입덧하면서 고춧가루랑 고기가 꼴도보기싫어서 못해요ㅠㅠ 남편이 제밥을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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