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도 매일 출퇴근 눈치싸움에 지치는데 괜히 그앞에 서있으면 시위하는거같아서 눈치보이고. 둘찌임신인데도 소심해지네요. 근데 첨부터 모른척도 아니고 한소리 하고 안비켜주는건 뭐래요? 참눼
2025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지하철 배려석...
하...전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는 사람이라 뱃지 달고 탔는데 어떤 어머님이 배려석에 앉으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냥 서서 가는데 뱃지 보고는 잘 보이는데 달고 다니라고 하고선 양보 안하고 쭉 앉아서 가시네요...뭐라고 하지나 말던가 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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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앞에 서 있어도 안 비켜주는 경우가 많아서 시위라도 하게 되더라구요ㅠㅠ진짜 넘 힘드시겠지만 뚜파맘님두 화이팅이에요
말이나 말던가요 😕

가만있음 반이라도 간다는 말이 떠올랐어요🥹
심보도 고약하고 이상한 사람이네요!! 저도 늘 고민해요ㅠ배려석에 앉아서 눈감고 있거나 핸드폰만 하니.....저의 뱃지를 봐주진 않더군요🥲

그러니까요ㅠㅠ고개를 떨구고 앞을 보지도 않고, 슬쩍 본거같아도 비켜주진 않더라구요🥹 진짜 늘 고민의 연속같아요
저는 무조건 나와달라고 해서 앉았어요. 애초에 거기 앉는다는 발상부터가 양보해줄 생각 없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하ㅠㅠ저도 그럴까봐요...배려석이라고 쓰여있는데 왜그럴까요? 저는 임신확인증을 7주때나 받아 5~6주엔 뱃지 없어서 앉는것도 눈치보이고 그러던데...
진짜 얌시럽네요ㅡㅡ 그분 너무 웃긴다!!

ㅋㅋㅋㅋㅠㅠ그러니까요 차라리 아무소리말고 갔으면 그런 날인가보다~ 하고 서서갔을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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