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내년 12월 복직인데 벌써 하루 종일 얼집에 있을 아가 생각하면 너무 맘아파요..... 근데 현실이 맞벌이 아니면 애기 키우기가 너무 힘들거같아서 ㅠㅠ 마음만 자꾸 왔다갔다 하지만 그래도 복직은 하지 않을까 싶어요ㅠㅠ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안녕 마이들ㅜㅜ
안녕 마미님들ㅜㅜ 저는 9월에 36주 5일로 양수가 터져 아기 낳고 지금 84일째 남자아기 키우고 있어요. (키 62 몸무개 6.1) 내년 12월이 복직인데 벌써..우리 아가를 두고 어찌 복직해야하나 속상해요. 걱정이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ㅠ.ㅠ 양가 부모님께서는 봐주실 수 없는 상황이라 제가 독박육아를 해야하는데... (남편도 아기 캐어가 어려움) 복직하게되면 출퇴근 시간 포함해서 아기가 단지내 국공립얼집에 만1세로(15개월) 혼자 11시간 정도 있어야대여..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라.. 맞벌이는 해야되는데 벌써 복직 걱정에 맴찢어짐여. 마미들이라면 어케할듯 해요? 걍 복직말고 퇴사해 버려야하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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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1인샵하고잇어서 ㅜ 월세나가니까 1월부터 보내야해요... ㅜㅜ 얼집상담다니는 순간에도 눈물낫어요 ㅠㅠ 맘같아선 가게문 닫고 울애기만 보고프네요..
저는 내년 10월 복직이라 돌도 안된 아기 어린이집에 보낼 생각하면(몇달전에 미리 적응시켜야된대서요ㅠㅠ)맴찢이에여,,,
ㅠㅠ저두9월생인데 프리랜서라 내년1월에 복직하면 앞으로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좋고 내후년에 복직하몀 처음부터 다시시작이라 너무 고민이 많이돼요 애야 어린이집이든 할머니집이든 돌아가면서 맡기면 된다지만 제손으로 키우고싶은 욕심과 이때 아니면 쉬지 못한다는 제 욕심때문에 일 하기도 싫고 애기 키우고싶은 마음으로 복직하기 싫어요 ㅠㅠㅠ전 아직도 언제 복직 할까 마음이 안정래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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