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때문에 첫째 하원하고 학원데려다주는 시간 맞춰서 친정엄마가 오셔서 둘째 봐주시는데 100일전까지는 할머니한테 잘 안겨서 맘마도 잘먹고 했는데 100일 딱 지나니까 맘마도 안먹고 저 첫째 데려다주고 올때까지 울다가 지쳐서 잠든다 하네요 애기가 클수록 엄마랑 애착현성이 잘되있으면 손을 좀 타는거 같아요 그래서 낮에 힘들었으면 밤에도 많이 칭얼 거리더라구요 일단 계속 장모님께서 케어 해주실꺼면 애기가 적응할 시간을 갖고 지켜봐주는게 나을것 같아요 ㅎ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백일 지나니 더 힘들어지네요.
백일 전까지는 진짜 갓기소리가 나올만큼 순했는데 백일지나니까 좀 힘드네요.(현재 118일) 원래 저녁 8시쯤 씻기고 막수하고 눕혀 놓으면 좀 칭얼대가 잘잤는데(새벽에 한번 깸) 백일 지나고는 두시간 넘게 안자고 칭얼대네요. 애엄마가 젖을 물리면서 재워야 겨우 잠들고… 그리고 분유도 요즘은 왜케 잘 안먹을까요? 180도 다 안먹네요. 원래 잘 먹었는데 (모유랑 혼유중) 백일 부터 아내가 복직을 해서 지금 장모님이 평일 낮에 봐주시는데 그거땜에 아이가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성향이 변한건지… 이정도로 힘들다 소리 하는것도 사치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안그러다가 그러니까 진짜 힘드네요. 저는 그렇다쳐도 아내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ㅜㅜ 밤잠 재우는 문제라 더😩 걍 푸념이었슴당…
댓글
1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연말까지만 봐주시는거라 애기가 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네요😵💫
100일의 기절...ㅜㅠ 걱정되네요 저희애는 반대로 지금 잠을 잘 안자서 100일만 바라보고있는데...무사히 잘 지나갈거에요^^

감사합니다 🥹
하...이제 백일인데 슬슬 원윅 올꺼 생각하니까 무섭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4개월원윅인데 지나간다더라고요 긴장중이에용 ㅋㅋ.. 116일애기

좋아하던 쪽쪽이도 거부합니다 완죤 반항아🤣

108일 남아인데 ... 쪽쪽이 물다가 거부하니... 당황스러워요 ㅠ

쪽쪽이 못끊을까봐 걱정했던 제 자신이 참..ㅋㅋ
4개월 원더윅스가 아닐까요?

피해갈수 없군요 ㅋㅋ 원더윅스...

저희도 109일데요 맘마를 한번에 50 70 90 이렇게먹어용ㅜ 어제는 하루종일 350 겨우 막수하면서 500먹였는데 갑자기 짜증에 😒 잘먹지두 않구..ㅜ하... 원더윅스일까요..??

비싼 분유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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