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첫째 거의 두돌까지 새벽수유했어요. 진짜 너무 힘들고 밤에 우유 끊어보려고 했는데 애가 너무 힘들어하고 뱃골도 작아가지구 진짜 인고의 시간이었어요. 두돌지나니 겨우 통잠 자더라고요. 첫째 임신때부터 공부하고 있었는데 신생아부터 돌까지는 진짜 죽을 맛이더라고요. 근데 뭐 어찌저찌 시간지나니 다 지나가고 몸도 좀 회복되고 공부 하던것도 잘되어 두돌넘어서는 직장도 가졌고요. 편해지니 둘째생각나서 둘째도 가졌고요. 제일 힘든시긴것같아요. 저도 애 돌까지는 아픈데도 너무 많고 육아에 딱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너무 힘들었는데 남편이랑 허둥지둥하면서 시간보내다 보니 세돌도 되고 뭐 그렇게 되더라고요. 돌까지만 좀 힘내세요. 너무 힘드시면 육아도우미 3시간이라도 쓰시던지 남편 없이 혼자 육아는 너무 힘듭니다. 외롭고요..힘내세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