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히려 좀 씻고 싶은데 남편은 오히려 집인데 뭘 매일 씻냐고 걍 애기 잘 때 쉬라고 하던데 ,,, ㅠ 그래서 그냥 남편옷이 커서 남편 잠옷 입고 누워있으몀 남편은 바지만 입고 집에서 돌아댕겨욬ㅋㅋㅋㅋㅋㅋ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궁금해서..
엄마가 오셔서 보시더니 집에 잇어도 챙겨입어야한다고 남편 들어왓을때 후줄근한 옷차림이나 안씻은 꼴로 잇지말라고 하는데..... 집에 있을때 어떻게 계시나요?? 저희 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은건지....남편이 딴맘 품지 않게 노력하는게 맞는건지...😅
댓글
27
ㅠㅠㅠㅠ저는 집에서 정말 저세상거지입니다.....

저두에여ㅠㅠ
저희 엄마도 똑같이 말씀하셔요 ㅡㅋㅋㅋㅋ 저도 씻고 깔끔하게 하고 싶은데 애가 협조를 안 해주니~~~~

그러니까여ㅠㅋㅋㅋ
저도 그냥 몇일째 잠옷으로 똑같은거 입고 머리는 장첸으로 지냅니다. 씻는것도 몇일에 한번씻는건지....ㅎㅎㅎ
첫애때는 추노였고 둘째때는 그래도 냄새 안나게 씻고는 살아요ㅎㅎ 첫 애가 얼집 가니 둘째 보면서도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저는 우울증 땜에 단정히 있으려는 편이에요ㅠㅠ 남편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도 가끔씩 아가씨때 입던 옷 비스뮤리하게 입고 카페가서 사람들 구경도 하고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하고 몇마디도 나누고 하니 또 우울증이 천천히 좋아지더라구요ㅎㅎ 가끔씩 나를 위해 가꾸는 것도 해볼만해요

어디 나가려면 챙겨입어야하는데 입을 옷도 없고.. 나가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아기때문에 제꺼 챙길시간이 없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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