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ㅜ 너무ㅜ불편하셨을거 같아요... 근데 또 시어머니가 벌써부터 얼마나 손주를 이뻐하실지 보이네요 ㅋㅋ 그마음을 먼저 잘 알아주시고 조심스럽게 그래도 배를 만지는것보다 이제 곧 아기가 목소리에 더 반응을 많이 할테니까 자주자주 태명 불러주시는걸로 반가움을 표현해 달라고 최대한 부드럽게 말씀 드릴거 같아요!
2025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만나자마자 묻지도 않고 배만지는 시어머니..
설날에 시댁 방문했는데 인사드리니까 다짜고짜 배만지면서 태명부르시면서 말씀하시네요.. 아직 11주 밖에 되지도 않아서 배도 안나오고 남편말고 누가 배만지는거 자체가 너무 불쾌한데.. 이번이 두번째인데 뭐라고 거절해야할까요??
댓글
8

네 최대한 좋게 말씀 드려야겠어요 ㅠㅠ
헉 너무싫을것 같아요ㅠㅠ이해안감..

맞죠 앞으로 배나오면 더 그러실것 같아서 사전에 차단해야겠어요 ㅠㅠ 넘 싫어요
진짜... 불편한말 하기싫지만 한번은 할수밖에 없는서같아요 ㅠㅠ 배만지는거 진짜 싫어요

네 저는 친정엄마가 만지는것도 싫을거 같거든요.. 남편말고는 누구든 ㅠㅠ 아직 시어머니 말고는 아무도 만진적 없지만 앞으로 단호하게 거절해야겠어요
저는 누구든 만지려고하면 "아직 제 살이에요 ㅎㅎ" 하고 못만지게 차단해버려요

저도 그렇게 말씀드려야겠어요 ㅠㅠ 어제 그 일있고나서 내내 생각할때마다 불쾌하고 그러네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봐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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