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는 지역에서 유명한 철학관에서 택일 받았는데 병원 마취선생님이 그날 휴가셔서 수술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AS 받아서 그 다음 좋다는 날로 수술 예약하긴했는데.. 그 다음 좋은 날이 의미가 있나싶고 괜히 제일 좋다는 날로 못해서 더 찝찝하기만하네요 ㅡㅡ
2025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3월 출생 엄빠님들 제왕 택일 하신분들있을까요?
별생각 없다가 날짜를 정해 오라는 병원의 말에 이왕이면 좋다는 날짜에 태어나게 해주고싶은 없던 욕심이 생기네요 택일 하려고 검색을 좀해도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한곳 콕찍어서 의뢰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다들 어디서 택일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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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리 진통 오면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그냥 병원이렁 상의해서 정하는 쪽으로 마음이 점점 기우네욤..

전 초산이고 38주쯤이라 진통은 안올거 같아요. 좋은게 좋은거라니 택일하긴했는데 저도 믿진 않아요 ㅎㅎ
작명소에서 이름 맡기면서 같이 택일했어요!

작명소 알아보기도 쉽지않네요 ㅠㅠ 감사해욤🩷
저는 택일받지 않았지만.. 황금후추 라는데가 유명하다고 들었어용. 가격대는 좀 있는듯요 ㅎㅎ 그외에 인터넷 무료사주 등등 다양한거같아요 함 알아보셔요

저 여기서 받았어요ㅋㅋ

우왕 여기 비싸네요 감쟈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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