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일이요. 몸무게 10kg 여아 아직 걷지는 못하고. 대부분 비슷한거같아요~ 근데 말은 좀 빠른건지? 낯가림이 유난히 빠르더니 지금은 없어졌고요. 엄마 아빠 맘마~를 빨리 시작했는데.. 토끼야~도 빨리했고 (8개월쯤) 요즘은 포인팅하며 *이게뭐야~*수없이 해요. 이쪽저쪽 가르치는곳 다녀야 하고.. 위험한 행동해서 안거나 못하게 하면 *뭐야~뭐야~* 화내고 다리쿵쿵~ 누구야, 할머니, 도 가끔해요. 책 많이 읽어줬고 책 좋아해서 혼자 읽?는척 궁시렁궁시렁..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몸무게+발달사항 공유
남아이고 3키로로 작게 태어나서 323일차 어느덧 11키로를 넘어섰는데 요즘 통 병원에 갈일이 없으니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네요🫢 다들 아가들 몸무게 공유해주세요~! +발달사항도 서로 공유하면 좋을거 같아서 추가해봅니다! - 잡고 일어서서 옆으로 게처럼 걸어가기 - 잼잼은 잠깐하고 안하고 박수 짝짝은 잘하는데 도리도리 안하고 포인팅은 안됩니다 - 밖으로 공 등 물건 집어던지는거 최애놀이 등극 - 장난감에는 관심없고 생활물건 엄청 탐냄.. 로션 퍼먹다가 걸림 ㅠㅠ - 부쩍 샤우팅이 엄청 늘었어요 말은 빠빠빠빠 까까까까 등 - 베이비룸 문 열고 탈출 가능 ㅠㅠ 문이랑 서랍은 다 여네요 - 자아가 강해져서 짜증이 심해짐 쿨럭 ㅠㅠ 손에 든 물건 뺏으면 아주 뒤로 넘어가는데.. 다른 애기들도 떼쓰기 시작했나요? 기저귀랑 옷 갈아입히기 난이도 ㅊㅊㅊㅊ최상 - 책에 전혀 관심 없다가 일주일 전부터 책 보는걸 즐기기 시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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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일/74cm/11키로 예상합니다! 글, 댓글 모두 너무 공감되서 혼자 웃었네요 하나같이 다 똑같은것같아요. 던지고 소리지르고 장난감보다 휴대폰 생활용품에 환장하구요ㅋㅋ 근데 엄빠 코, 입 만지고 잡아당기진 않나요?? 얼굴만지고 얼굴 툭툭 치는데 힘조절이 안되니깐 진짜 쫙 소리나게 맞을때도있어요 ㅜㅜ 아! 아야! 하고 반응해주면 재밌는지 웃으면서 손으로 더 내려쳐요 얼굴을요ㅜㅜ 저희애만이런걸까요?ㅜㅜ
317일 여아 75.2cm 몸무게12.1 #벽잡고 꽃게처럼걷기 #엄마엄마 아따따따 옹알이함 #책장넘기는 재미들려서 자주함 #가지고 있는것 뺏기면 세상무너진듯 오열(뒤로넘어가진 않음) #도리도리 잼잼 박수치기 잘함 #안경,반짝이는 물건,전기줄(충전기선),핸드폰 환장함 이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334일차고 9.5키로 정도 돼요. 대근육 발달이 느린 아기여서 이제 배밀이, 네발기기하고 그 전부터 쇼파 잡고 걷기, 보행기 밀기, 앉고 서기는 했어요. 뒤죽박죽으로 발달하고 있어요. -잼잼 짝짱꿍 도리도리 -까꿍놀이,주세요 놀이에 푹 빠져있어요 -돌돌이, 물건 떨어뜨리기 좋아하고 -엄마, 아빠 거의 하루종일 하는 것 같어요 -점점 성질 부려서 뒤로 뻗팅기고 발 동동 굴러요ㅠ
저희애기는 걷기 시도하면 주저앉는데 둘리찡님 아기는 벌써 뛰어다닌다니 믿기지가 않아욬ㅋㅋㅋㅋ 넘 귀엽지만 힘드시겠어요^^;;

네 너무아기가 빨리 따라와있다보니 화장실들어갈때나 현관문 열어줄때 베란다나갈때 등 후다닥 가도 이미 뒤에 바로와있어서문 등에 다칠까봐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일찍부터 걷고서는 아기 육아하니 손목,손가락이 성할날이없네요 ㅎㅎ 그래도 팽귄처럼 걷고 뛰어다니는모습보면 너무이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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