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슈 없으면 무조건 자분하세요 제왕 아파요.. 말그대로 후불제 그냥 진통 저절로 왔을때 겪고 자분으로 낳는게 회복도 빠르고 그래요ㅠ
2025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예정일이 다가오니 회피형이 도졌어요
주변에 비슷한주수 언니들이 있는데 다들 무섭다고 제왕 날짜 잡고 하시는데 저는 배째는게 더 회복이 무섭고 아파도 자연분만하자 했는데 매일이 '제절한다고 할까..' 무섭네요ㅠ 자분 브이로그 한번 봤다가 상상이상으로 아픈것같아 제가 할 수있을지 너무 두려워요 나는 모성애가 없나ㅠ 너무 무셔요 선배님들 팁좀 주셔요 엄마로써 이겨내고 파요
댓글
8
남편한테 무섭다고 하면 이해못하고 해야지 너무 무섭다고만 생각하지 말라더니 블로그 하나보여줬더니 이해를 좀 하는지 너무 무섭겠다고 나도 관심 좀 가진다하니까 용기가 조금은 생기는것 같어요 진짜 남편이 있으나 없으나 출산때 너무 짜증난다던데 옆에서 든든히 있어줬으면해요 고위드수님도 잘하실꺼예요!
저도 아무 이벤트 없으면 자분 할 생각이고 한두개라도 조건에 적합하지 않으면 제왕하려구요 의사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할라구요 ..! 자분하면 르봐이예 가족분만 하려구 생각중이에요 무섭지만 저두 😭 아기 배 쓰다듬으면서 " 이건 우리가족 첫 단합이야 아빠도 옆에서 잘 케어해줘야되고 엄마도 힘 잘 줄게 우리 아가도 조심히 잘 나와줘 부탁해" 하면 또 힘이생기네여
저도 자연분만할 생각인데 무서워요 ㅠㅠ 상상도안되고.. 그치만 죽기야하겠어??라는 생각과 제 지인들 자분한사람많아서 용기얻고있습니다!

할만하시대요..?
ㅠㅠ 전 그럴때... 주변사람들중에 출산하신분들 떠올리면서.. 그들도 하는데 내가 왜못해! 라고 생각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ㅎㅎㅎ

주변에 한 분들이 잘 없어서 더 그런것같어요ㅜ

ㅠㅠ 회사라던지.. 뭐 주변에 없나요? 저는 껄끄러운 여자 상사들 떠올리면서 기운냈는데.. 그들도 하는데 내가 왜못해!! 하면서요 ㅎㅎ
2025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