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랑 똑같아요!!ㅠ딩크였지만 고민끝에 5년만에 가졌는데 얘가 태어나고 맞이할 엄마로서의 삶과 변화가 너무 부담스럽고 걱정돼요. 분만도 너무너무너무 두려워서 이제와서 임신한거 무르고 싶기도 해요. 아기한테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냥 저는 저 먼저 생각하기로 했어요. 내가 행복한게 1순위고 너무 아기 위한 생각은 좀 내려놓으려고요~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인건데요 뭐~🥲너도 나중에 나보다 니 여친 먼저 챙길거자나~~이런 생각ㅋㅋ 이미 잘하고 계세요! 힘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