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저희애랑 비슷해요... 거실에서 한 한시간 정도 놀면 찡찡..안아줘도 찡찡..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침대로 옮겨줬더니 방긋 웃더라구요ㅋㅋㅋㅋ 그렇게 침대에서 놀다가 깨시 채우고 잠들고..ㅋㅋㅋㅋㅋ 자기 누울 자리인걸 아나 싶기도 해서 신기해요~ 엄마 닮아서 침대에 눕는 걸 좋아하는 건지.. 암튼 잘 자줘서 땡큐..!!!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빨리 침대로 가고싶어하는 아기..
누워서 스스로 입면하는 아기인데 어쩔때보면 깨시도 아직 다 안채웠고 딱히 졸려하지도 않는데 막 짜증내서 침대로 데려가 눕혀줬더니 신나서 혼자 놀아요 그러다 깨시 채워서 잡니다.. 일찍 들어가면 40-50분까지도 혼자놀아요ㅠㅠㅋㅋ 자러가서 조용하고 어두운 환경이 아늑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혼자 고독을 즐기는건가.. 이런 아가들 또 있나여???
댓글
5
저희애는 크립에 눕혀두고 나가면 스스로 입면하는데 2분도 안걸려요. 첫째도 그렇고 둘다 스스로 입면하고 그래서 저는 편하고 좋더라구요. 아마 아기가 피곤한데 입면시간이 긴게 아닐까 싶어요. 눕혀둬서 잘 놀다 자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될거 같아요.

마쟈요 막 힘들어하거나 싫어하진 않아요ㅋㅋㅋ 그래서 그냥 둬요..ㅎㅎ
부럽습니다. 저희 아가는 어두운데 낯선 방에 눕혀놨더니 무서워해서 아직도 거실에서 자고 있어요.. 낮잠도 잤던 곳인게 밤에 보니 무서웠는지 눈이 커지고 겁에 질려 있어서 그 뒤로 방에서 재우는 건 더 큰 다음에 하자고 포기한 상태입니다

아이고 그렇군요ㅠㅠ 거실에서 자면 육퇴일상이 어렵겟어요ㅠㅠ
2024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