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친정지역에서 (제왕절개)출산/조리원 하려구요~출산하고 몇일은 신랑보고 휴가쓰라고 할꺼고, 조리원은 혼자서도 잘 있을수있을거라 생각중요~ㅋㅋ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병원&조리원 선택
남편땜에 타지 생활중인데 출산하고 100일정도눈 친정에서 지낼려고 해요! 타지라서 도와주실분운 시댁뿐인데 사실 부담스럽기도 하고 허리디스크 파열된적 있어서 무조건 제왕절개 하려는데 도와줄 사람은 꼭 필요하고..ㅠㅠ 남편은 사업장 운영중이라 바빠서 병원 입원할때 정도 밖에 못 도와줄거 같아요.. 친정 있는 지역에 가서 낳을까요 아님 그냥 여기서 낳을까요? 친정 엄마 손길 많이 필요하겠죠? ㅠㅠ
댓글
3

탈퇴한 유저
저는 친정이 5시간 거리라 신랑이랑 너무 멀어지면 힘들것 같아서 여기서 애낳구 산후조리 2주후에 신랑 육아휴직내구 같이 친정가서 한달정도 지내기로 했어요
저는그냥 타지에서낳구 제왕절개하고 한 이주뒤에 엄마집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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