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장난감 한손으로 가지고 놀게한다음 집중했을때 번갈아 자르던가 한손에 괴자 쥐어주고 잘라요! 엄청 협조적인건 아니지만 점점 아무것도 없이 잘라줘도 잘있더라구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손톱깍이는 노하우
16개월 채우고 이제 17개월 차인 딸입니다. 아기가 손톱, 발톱 깎을때 절대 가만히 있지 않아요ㅠㅠ 최근까지는 수유를 했어서 분유 먹는중에 후다닥 깎이곤 했었는데, 이젠 안먹는다고 해서 언제 깎아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힘줘서 꽉 잡아도 얼마나 꼼지락거리는지 위태로울 때가 많아요. 낮잠도 매일 한시간정도 잘까 말까인데, 저를 닮았는지 잠자는데 건드리는 거 굉장히 싫어합니다ㅠㅠ 평소에 동영상 안 보여주는데 최근 한두번 뽀로로를 틀어주고 손톱깎기를 시도해봤어요... 큰 기대를 했는데 안 통하네요.. 동영상을 1분 이상 보지 않아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깎이시는지, 몇개월쯤 되면 손톱깎는다는 걸 인지하고 협조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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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손톱깎을때 구경시키고 자기손톱도 깎아야한다고 계속 설명해주면 나중엔 자기손톱길면 손톱깎이가져와서 깎아달라그래용! 18개월부터 그랬던거같아욤
13개월 둘째 가만히 있어요. 인지하게 하주시고 계속 이야기 해주세요. 손톱 또각또각 해야해, 움직이면 아파, 하면 자기가 손톱깎이는거 쳐다보고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
잘때 아님 안돼요 가만잇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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