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기억도 못하고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도 안할거에요 저희 엄마도 그랫거든요. 제가 결혼하고서도 똑같길래 그동안 참아왔던거 냉정하게 다 쏟아붓고 연끊었더니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연락오더라구요. 진짜 미안한지 안한지는 뭐 본인만 알거고, 그냥 제가 내려놨어요. 이미 다 지나간일들에 저만 혼자 분노에 차있어봤자 바뀌는것도 없고 바뀔일도없어서.. 남편도 있고 이제 아이도 태어날건데 굳이 생각하고 싶지않아서 최소한의 연락만 하고있어요. 놔버리세요, 그냥 아는 아줌마라고 생각하세요. 저처럼 신경쓰지말고 우리인생살아요 이제.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