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낳고 몸이 너무너무 갈리고 안좋아져서 둘째는 안낳으려구요 .. 아니 못낳아요 … 너무 갖고싶지만요 진짜 몸이 노무 안좋아졋어요 체력 좋아서 잘 낳으시는 분들도 부럽습니다 ..
익명
/ 자유주제
다들 둘째 생각은 언제드셨어요
첫째 키우다 보니까 둘째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또 어떤 날은 절대 못 할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예전엔 막연하게 형제자매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육아해보니 체력이나 현실이 생각보다 크네요ㅜ 다들 둘째는 언제쯤부터 생각나셨나요? 아니면 오히려 더 멀어지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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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완전애기땐 혼자 놀거 생각하니 둘찌가 이래서 생기나보다 했거든요?? 근데 애기는 너무 이쁜데 집안일까지 다해내려니 체력이 너무나 뚝뚝 떨어지는 모습에 어후~ 하나라도 제대로 키우자 싶더라구요.....아기는 13갤이고 어린이집 적응중이구 저도 5월 복직도 해야하구요 ㅎㅎ
전 6갤쯤부터 나다가 지금 31갤 아들 9갤 딸 키우고 있네요
첫째 출산하는날부터 지금까지 둘째 낳고싶다고 말했는데..신랑이 꿈쩍도 안하네요~
생각만 있지요 아마 같은 경험 두번 해야한다면.. 모르고 당해서 버틴것인데 그것이 아니니 아마도… 이세상사람이 아닐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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