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주면 돼요! 아이한테 사랑 듬뿍주면서 ㅎㅎ 힘든 날도 있겠지만 충분히 할수 있어요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 생각하면요!
2026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독박육아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저는 강원도 타지역에 살고 있다보니 친정도 시댁도 거리가 멀어요. 그래서 남편뿐이없고 거의 저 혼자서 아이를 키워야할거 같아요. 남편이 퇴근하면 도와주겠지만 남편이 가끔 일때문에 집에 못 오는경우도 있거든요. 저처럼 도우미안쓰고 이렇게 아이키우시는분들 계신가요?? 아직 출산은 안했지만 주변에서 다들 걱정하고 겁부터주니까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되더라구요. 처음엔 힘들어도 어떡해 키워야지 이런 마인드였거든요. 근데 다들 혼자선 무리라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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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의 독박으로 하고있어요. 외국에 살고 있어서 친정 도움은 꿈도 못꾸고, 시댁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랑 둘인데 남편이 첫째 임신때도 6개월 출장한다고 혼자 지냈고, 애 낳고도 출장이 너무 많아서 혼자거의 다했어요. 지금은 둘째 임신중인데, 일때문에 또 어쩔수없이 주말만 남편이 와요. 할수있어요 🙂!! 걱정한번하면 걱정만 커져요 ㅎㅎ 힘들때도 있는데 그래도 적응도 요령도 생겨요.
4살 첫째 키우며 둘째 임신중이에요. 친정도 시댁도 도움 많이 받지않고 남편은 잦은 야근과 토요일 특근으로 바쁘지만 잘 지내고있답니다 :) 남들과 비교하며 못해주는걸 미안해하거나 누리지 못하는 부분에 아쉬워하기보다 할수있는거, 아이와 둘만의 추억 만드는거에 신경쓰며 살다보면 즐겁게 살아져요! 같이 힘내용☺️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처음엔 걱정 많이 했지만, 하루하루 적응해가요. 힘든 부분도 있지만, 좋은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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