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금방돌아서서 내가왜그랬지..싶을때가있어요ㅜㅜ 이작은아이가 뭘안다고 그러면서도 내가지금 여유가없나보다 나도사람이라 지금 여유가너무없으니까 이런행동이나왔구나 하고 저를 돌아보고 다음엔 그러지말아야지 반성하고 그런날은 일찍 잡니다ㅜㅜ 제가 체력이 좀 떨어지고 마음여유가없음 꼭 그러더라구요 잘자고 맛있는거 더 먹고 남편에게도 좀 양해구해서 마시지도받고 그러면서 저를 더 챙기는거같아요 그래야 아이에게도 신나게 웃으며 대응해주는 힘찬엄마될수있으니께요ㅜ❤️
익명
/ 자유주제
아이에게 상처줬다고 생각할 때 있으신가요?
육아를 하다보면 내가 엄마아빠에게 느꼈던 싫었던 점들이 나에게도 있구나 하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부모의 결핍은 자녀에게도 이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의 결핍이 아이에게 비춰질때마다 너무 미안하고 답답하네요ㅠ 물론 아이와 함께 엄마도 성장하는 거지만요! 다들 그런 경험있으신가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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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하지말자 하면서도 속상하고 바꿀수없는 나 자신에게 실망하고 스스로에게 실망하니 자존감도 같이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하 그럴때마다 너무 미안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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