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것도 알고계시니 안받으셔도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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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출산선물 말하기
남편이 첫째때는 필요한거 하라며 천만원을 줬어요. 넉넉치 않은 형편에 어렵게 모아서 준걸 알기에 너무 고마웠어요. 올해2월에 둘째를 낳았는데 이번에는 아무런 말이 없네요. 힘든걸 알기에 쉽게 물어보지 못하고 있어요. 뭐라고 믈어보면 좋을까요.
댓글
4
그냥 없구나 하고 넘어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첫째 때 받으셨는데 둘째 때 얘기가 없어 더 그러신거 같지만 출산선물을 꼭 받아야하는건가 싶어요. 물어보고싶으면 물어볼 수는 있겠는데 저라면 첫째 때 이미 천만원을 받았으니 넘어가거나 얘기할 때까지 기다릴거 같아요.
남편한테 선물박스 만들어주는건 어떨까요? 저는 만들어서 애낳는 날에 줄려했는데 마침 남편한테 필요한게 그안에 있어서 미리줘버렸어요🤣 지금 제 출산선물 고민하고 있네요. 임신기간동안 육아하면서 일하면서 챙겨주기 힘든데 챙겨줘서 정말 고마워. 울아기 아빠가 최고 이런느낌으로?🤣 선물 안받으셔도 남편 행복해하는 모습보시면서 행복해지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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