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도 주말없이 일하고 특별한 날도 뺄까말까에요. 근데 저렇게 말한다? 미친거죠. ㅡㅡ집을 다 엎어야죠..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저만 예민한걸까요.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요 6월29일이 출산 예정일입니다 현재 첫째가 잇고 첫째봐줄사람이없어 산후조리원은 x 아이아빠는 개인화물차를 운전직이라서 쉬는날이 없어요 대신 행사 집안에 일이잇을땐 쉴수는잇어요 몇일전 저에게. 여름휴가때. 첫째를 대리고 제주도에 갓다올까 라고 이야기를하더라구요 제주도에 가는이유는 시누가 가게를 오픈하니 일하는거 보러갈겸 제주도 구경갈겸 첫째와같이 간다고 저는??둘째와 친정집에(2시간반거리) 보내놓는다네요 여름휴가면 7월인데 태어난지 한달도 안됫고 제 몸은 회복도 안됫고 저희 친정엄마도 일하시는데ㅎㅎ 둘이 잇는것보단 친정집에가는게 낮지않겟냐 하는데 이건 저에대한 배려 생각은 하나도 없는거 맞죠? 제가보기엔 그런생각을. 아예하면안된다고 느끼고. 말도 꺼내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평상시에나 아님 몇개월지나서 간다고 하면 당연히 된다 라고 햇죠 그리고 쉬는날도 많이 없는데... 그 휴가때. 저희가족을 챙겨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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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꼭 그때 가야하는건가요? 휴가라서 본인도 쉼없이 일하시니 힘든거 알지만, 때가 때이잖아요. 친정어머니도 일하시면 가는 의미도 없구요. 차라리 입주도우미를 불러달라고 하세요

맞아요. 상황에 따라서. 할말이 잇고 안할말이 잇는데. 그걸 머리속으로 정리를 왜 안하는지
남편분이 님을 배려한다고 한 거 같지만... 상황(?) 시기적으로 보면 좀 생각이 짧으셨던 거 아닌가싶네요 저도 ㅠㅠ 둘찌 신생아 졸업도 하기 전일 뿐더러 엄마의 몸 회복은 아에 안된 상황인데.. 더군다나 친정어머니도 일을 하시면 친정집 가나마나 아닌가요ㅠㅠ??... 남편분께서 평소 근무로 인해 가정을 많이 못 보살피는 상황이라면.. 휴가때 만이라도 좀 아이들 육아라던지.. 엄마가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ㅠㅠ 여름휴가는 내년에도 와요 남편분.. 엄마를 위해 생각을 고쳐주세요🙏

제말이요. 근데 뭐가 잘못된거인지. 본인은 몰라요 ㅋㅋ. 나보고. 사과햇잖아 이러는데. 누가 사과를. 화내면서 미안하다 일해야해. 하면서 전화끊나요?
헉 아니요.. 저도 둘째 출산 예정인데 글 읽기만해도 가슴이 답답해여… 저희 남편도 바쁜일을 해서 주말에도 나갈때도 많아요 ㅜ 근데 만약 제 남편이 제주도 갔다온다 하면 바로 부부싸움 + 일주일은 냉전 할듯요,,,^^

본인은. 그런생각도 못하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인데 ...... 뭐가 잘못된건지 1도 모르는거 같아요 ... 그래서 본인밖에 모르는거. 그냥 그렇게 살아라고 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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