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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거의 혼자 키워내신? 마미 있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댜 ㅎㅎ 상황상 이걸 해내신, 해내고계신 분들 계실까요? 실제로 해보시니 어떤 부분이 힘든가요? (아 얼집을 안보낸다는건아니고 남편이 바쁘고 양가도움도 멀어서 잘 못받는 그런 경우를 말하는거였어용!) 댓글보고 덧붙여요ㅋㅋ

댓글

5

  1. 12개월12일차 독박으로 ㅎㅎ둘째 돌 전까지는 정말 힘들었어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음..그냥 헬파티..

  2. 저희 어머니의 후기로는, 아주 힘드셨다고....ㅎㅎ 그땐 또 애맡길곳도 없어서 애 둘 끼고 사셨다고 하시네요 ㅎㅎ 저도 연년생키우는데, 다행히 엄마가 도와주시고 첫째 얼집가고 이러니깐 그나마 버팁니당...ㅠㅠ 진심 주변 도움없이는 몸이 갈렸을거예요....

  3. 아이가 걸어다니면서 둘째를 줘패요. 긁고 할퀴고. ㅎㅎ 솔직히 첫애 성향에 따라 다를꺼같아요.. 첫애가 애기도 이뻐해주면 모르겠는데 아니면 둘다지옥인거죠.. 얼집을 아예 안 보내시는걸 생각하시는걸까요?? 그럼 첫애 발달도 늦어질 수 있어요. 그러지 않기위해선 엄마가 엄청 부단히 노력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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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얼집은보내고요!ㅋㅋ 남편과양가도움 기대하기 힘들때를 가정한거에요!

    2. subcomment icon

      그런거면 어느정도 괜찮으실꺼예요 :) 힘든건 확실히 둘이 엄청 힘들어요. 주말(? 남편쉬시는날) 하루만이라도 맘님 휴식기 가질수 있는지 남편이랑 상의해보시고 시도해보셔도 괜찮을듯합니다. 밤에는 한동안 잠 못 자요. 애기가 같이 깨서 ㅠㅠ 첫애때보다 재우는게 2배로 오래걸리더라구요.

  4. 제 지인이 남편분이 육아 같이 많이 하시려고 하지만 평일엔 거의 독박으로 하고있는데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힘들다고도 하고 힘들어보여요. 그런데 연년생이다보니 둘이 같이 노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서 너무 예쁘다 합니다. 이 집은 둘째가 이제 16개월 정도 됐어요.

  5. ㅠㅠ 저희 엄마가 딱 그러셨는데 4살차이도 힘들어하셨는데 연년생은 ㅠㅠ 진짜 후기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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