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남편이랑 생일 4일차이고, 둘째는 저랑 1,2일 차이날거같은데...그냥 생파 각자 챙겨주고 케이크도 연달아 먹어요ㅎㅎ 케이크가 아주...질리더라구여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랑 임신한 애기랑 생일이 같으면 어떨까요!?
둘째 제왕이 확정인데 예정일이 생일 근처라 생일을 맞춰볼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물론 상황이 맞아야 가능하겟지만요^^ 혹시 자녀와 생일이 같은분 계신가요~~??
댓글
62
저 6/27 첫째 6/20이에요 원래 예정일은 6/30이었는데 어쩌면 내 생일에 나오겠다 싶어서 유도분만해서 일찍 낳았어요 생일 같으면 좋지않을까?는 부모 생각이고 부모 욕심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커가면서 본인만의 생일을 원할 수 있고 생일파티는 친구들과, 더 커서 성인이 된다면 연인이나 배우자, 그리고 그 후엔 가정에서 보내고 싶을 수 있잖아요. 근데 부모랑 같으면 그건 온전히 본인 생일이 아니게 되니까.. 항상 부모와 함께 해야할 수도 있고요. 전 그게 싫어서 아이생일을 온전히 해주고자 다른날에 낳았네요. 지금 둘째 품고있는데 둘째는 9/9 예정인데 이번엔 남편 생일이 9/11이라 둘이 또 겹쳐질거같으면 또 일찍 낳으려구요
저는 예정일 9월26일 제생일 24일 입니다.. 남편은 너무좋아하던데요..ㅎㅎㅎ 남편은 생일이 같으면 케잌은 따로하자라고 먼저 말해주더라고요ㅎㅎ
저는 첫째 27 이번에 태어난 둘째 14. 저 20 일 같은달 ㅋㅋㅋ 첫째때부터 제생일은 없어진지 오래 ~~됐어요
저는 역아여서 제왕으로 낳았지만 일부러 생일 똑같이 낳았어요! 비슷해봤자 어차피 제 생일은 못 챙길거고 그냥 아예 같은 날 케이크라도 얻어먹자 하는 심정으로다가,,ㅎㅎ 지금도 만족하구 특별하게 느껴져서 좋아욤,,
2026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