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추석연휴때 지금까지 못갔던 여행 다녀올려구요… 가고싶은 곳을 가는거라 몸관리하는것도 더 의욕적으로 잘 하고. 아픈곳도 자꾸 나아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마다 차이가 나는 임신기간이라서 제 개인적으로는 남들의 의견을 다 따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여행가기 넘 힘드네여ㅠㅠ
해외 신혼여행도 코로나땜에 취소하고.. 해외로 갈 예정이었던 여름휴가도 회사 일정으로 취소되고.. 여행 취소하기 전에는 다들 주위에서 가도 되냐고 한소리씩해서 스트레스였거든요 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가려고 했었는데 기대하던 여행들이 계속 취소가 되니까 너무 마음이 지쳐요ㅠㅠ 조금만 미룰까 싶다가도 이정도면 안가야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좋게좋게 생각하다가도 왜 나만 이러나 불쑥 울컥하기도 하고 슬프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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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궁...저는 오히려 코로나가 너무 무서워서 여행다녀오기가 꺼려지더라구요 ㅜㅜ 장거리여행은 제 컨디션이 걱정되서 아예 시도도못하구요 너무 가구싶다면 호캉스나 예쁜독채빌려서 쉬다 오심어떨까요
왜 나만 이러나 …아닙니다🥲저도 그래요 신행취소되고 그뒤로 해외는 커녕 흔한 제주도 한번 못가보고 이러고 있어여 이번 회사 휴가때도 그냥 산모는 더운데 있으면 안된다 하면서 에어컨 틀고 집에서 배달이나 시켜먹었어요 ㅋㅋㅋ
저도 9윌9일 나트랑 예정대로 출발예정이에요. 임신전 백신3차까지 맞고 코로나 한번걸렸지만 살짝 두렵긴하네요. 예약취소가 안되는건이라 큰맴먹고 다녀오려구여ㅜ 에고
저는 9월에 제주도로 갈 계획이긴한데 팬션이나 호캉스라도 다녀오시면 좋을것같아요 몸이 힘들면 가까운데라두요! 엄마에게도 힐링이 필요하죠 ㅠㅠ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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