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분만에 대한 두려움이 시작되는것 같아요 ㅠ..

워낙 몸도 약하고 임신하고 이벤트도 많아서 자분 시도하다가 아기랑 저 위험한 확률 만들지 않고 그냥 선택제왕으로 결정 했는데요.. 제왕까지 이제 86일 남았는데 3개월도 채 안남았다 생각하니 막연히 너무 무서운거 있져ㅠㅠ 남편한테 아기낳는다고 생각하면 무섭다니까 위로랍시고 남편은 “자기는 끙차끙차 아기를 낳는게 아니라 쏙 꺼내는거니까 괜찮아” 하는데 더 꼴베기 싫은거 있죠.. 지몸 아니라고 말 쉽게하지말라고 승질 부렸네요ㅠ 다들.. 두려운건가요.. 제가 너무 또 앞서나가고 예민보스인건가여ㅠㅠㅠ

댓글

13

  1. 저도 비슷하기도 하고... 첫째도 수술했는데 둘째도 수술확정인지라 그러려니 하고 있지만 문득문득 무섭고 두렵기도해요~ 특히 저는 회복력이 느렸던 산모중에 하나여서 진짜 수술후에 엄청 괴로워했던게 생각나서 다시 할 수 있을까싶지만서도 시간지나서 잘 생활하는거보고 잘할수있을거야 혼자 다독이네요~ 마인드가 중요해요ㅠㅠ 잘하실수 있을거에요~ 스스로에게 용기를 복돋아주세요 :)

  2. 남편은 정말 자분 아니면 수술은 힘들게낳는건 잘 모르는것같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저도 선택제왕할건데 수술한다고할때마다 응?!막 이래요 ㅎㅎㅎㅎㅎ

  3. 저 첫째때 유도분만하다가 애가 너무 안 내려와서 제가 힘들어서 수술했거든요 그래서 둘째도 수술예정인데 첫째때는 멋 모르고 진통하다 수술대 올라갔는데 이번에 맨 정신으로 갈 생각하니 두근거리네요. 제왕해보니 생각보다 회복도 빠르도 괜찮아요 소변줄 빼고서가 좀 힘든데 많이 걸어야지 회복도 빨라요!💙

  4. 전 첫째를 자연분만으로 쉽게 낳은터라 당연히 둘째도 자연분만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진통느낌을 알아서 그런지 점점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무섭고 두렵네요ㅠㅠ

  5. 저두 선택적제왕절개 할건데, 두렵고 무섭길래 일부러 제왕절개하신분들 유트브에 찾아보고있어여~ 보면서 용기가 생기기도하면서 더 두렵기도 하네요~ 그래도 엄마니깐 할수있다고 스스로 세뇌시키고 있네요.ㅋㅋ;;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2022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