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저도 독박육아랍니다..친정으로 다시왔어요ㅠㅠ 어제 신랑이 잘지내고있어 하고 서울로 갔는데ㅠㅠ 눈물이막나서 안되겠더라구요 찬바람도 불기시작하니까 엄마생각도 나고ㅜㅜ 한이틀더쉬다가려구요.. 애기도 다시 잠도잘자고 저역시 쭈쭈도 더 잘나와요 힘내세요!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이제 53일차입니다
현재 신랑과 장거리부부로 독박육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첨부터갈때 50일도않되서 갔을때라 저는 솔직히 겁부터 나기 시작하드라구요그러면서 거의 한달가까이를 봐야되는데 혼자서 친정과 가까운것도 아니고 봐야되는게 속상하고 눈물부터 나드라구요 신랑은 울지말라고만하는데 그게 맘대로 되나요 가끔 울지말아야지하고 애기 자장가불러줄때 울게되드라구요... 그르다 추석연휴은 보내는데 마지막날이 사실 생일인데 일을 현장에서 무의미로잡았더라구요 저는 너무속상해서 오늘 하루종일 우는데 애기도 제가불안하고 우는거 아는지 계속 잠두못자구 낑낑울고 그르네요ㅜㅜ 우울증이 온걸까요?
댓글
3
친구나지인들과 통화라도해보심이.. 우울증일까 생각들때 맘단디잡으셔요. 우습게보다간 감정격해져서 정말우울증이온답니다ㅠ

탈퇴한 유저
장거리에 독박육아라니... 너무 힘드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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