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우미없이 혼자해서 남편이 집안일다해요 반찬은 배달해먹고요~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독박육아
남편들이 육아나 집안일 어느선까지 도와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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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설거지, 주방청소, 화장실청소, 분리수거는 남편 전담이에요. 80일동안 요리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아가가 등센서가 너무 심해서 ㅠㅠ 목욕과 수유는 같이하구요. 애 보는 걸 힘들어해서 하루종일 육아하는 제가 대단하다며 집안일이라도 더 돕더라구요. 참 고마워요 :)
그냥 나 밥먹을 때 잠깐 들고있는 정도? ? 굳이 바라지도 않아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게 아닌 이상 스트레스고 쌈만 되니까 가끔 나서서 애 안고있겠다고하면 건내줍니다. 쌍둥이 애기 54일차 스스로 젖병도 2번정도 설겆이해서 소독 돌렸네요. 나름 기특해요 ㅇㅅㅇ
저는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남편은 수유, 재우기, 목욕(같이) 정도만 해주는듯요ㅎㅎ 적다보니 저는 부모님께 정말 잘 해야겠어요ㅠㅠ
육아관련해서는 주중에는 목욕, 재우기, 새벽수유, 젖병 세척 주말엔 전담육아 그외에 쓰레기 분리수거 음쓰 설거지 청소기 화장실청소 .. 등등 적다보니 남편에게 정말 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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