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분유포트로 100도 끓였다 40도 식햐서 썼었는데 둘째때는 걍 정수기 온수40도해서 바로 타서 주려구요! 그렇게 해도 괜찮데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분유포트 사야할까요?
집에 원하는온도로 끓여만주는 전기포트가 있는데 정수기물 미리 100도로 끓여주고나서 식혀놨다가 분유 필요할때 40도? 분유타야하는온도로 다시 끓여서 만들려고하는데 이렇게 해도될까요? 막상 애기울고불고하면 40도 올라가는데 속터져서 늦게라도 사게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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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기 울음때메 질색팔색 하게 될 수도... 뭣보다 엄마아빠 맘편하고 아가 배고픔도 빨리 달래줄 수 있는게 최고인듯합니당
정수기 물 두번끓이면 안좋다고 들엇는데..ㅠㅠ

왜 안좋은지 여쭤봐도 될까요???그럼 한번끓이고 남으면 버려야하는 걸까요????

저도 궁금하네용! 저도 정수기사서 끓일 예정 이였는데 방법을 바꿔야하나요ㅜㅜ
분유제조기는 50도이하의 물로가능합니다~ 물을 끓였다가 50도까지 식혀야하는데 미리 끓여놓으시고 식혔다가 사용하실수있음 괜찮은데 그게 아니시라면 분유포트를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ㅎㅎ
시간도 시간인데 식힌담에 다시끓이고 또 식고 또 다시끓이고 이러면 물양이 안줄어들까요..?🤔 모자르면 새 물 붓고 다시 100도로끓이고 다시 식히고 ㅠㅠ 그래서 보온되는 포트를 쓰는거 같긴해요..! 저도 아직 겪진못했지만 ㅎㅎㅎ 혹시 분유제조기는 안쓰시나요??

분유제조기는 미리사놨어요 ㅋㅋ 분유포트는 계속 고민중이네요ㅠㅠ

잉 그러면 제조기가 온도알아서 맞춰서 분유타주지않나여? 끓였다 식힌물 넣기만하면 된다고 알고있는데..! 제조기 못쓰는 상황에만 지금쓰는 전기포트 사용하심되지않을까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새벽에 애기는 울고.. 비몽사몽한데 물이 원하는 온도까지 내려갈때까지 마냥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다는 얘기도 잇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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