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신경쓰이는 소리내고 쪽쪽이 쫍쫍거리고 발들었다 내렸다 난리예요 ㅋㅋ 저는 모로반사방지이불 덮어줘서 버둥거리는건 그나마 나아졌네요 ㅠㅠ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자다가 쿰척쿰척소리 다리들고용쓰기
어유 오늘로 86일 여아인데..잠자면서 두다리를 하늘로 막 올리구 끙끙 용쓰고 주먹고기를 너무 신나게 쪼옵쪼옵 먹다가 쿰척쿰척 소리를 막 내네여...ㅋㅋㅋ 낮잠이든 밤잠이든... 간밤에 배가고파 저러는지 ..깬건지뭔지 여러번 일어나서 피건해요 ㅠㅠ 낮잠도 오래자려면 꼭 제 가슴배위에 엎어져 자는데 저두 같이 자다가 애기가 용쓰는바람에 저는 잠이 다 달아나버렸어요 ㅋㅋㅋㅋ근데 지금또 쿰척쿰척하면서 안일어나네요.. 다른애기들도 이런가요??
댓글
9

ㅎㅎ애기들 다똑같네용... 밤에 조용한데 진짜 애기소리 엄청 잘들리지 않나용 ㅎㅎㅎ

맞아요 ㅋㅋㅋ크흠 크킁 아저씨소리 계속 나요 ㅠㅠ
그래서 저도 강제 분리수면중이에요ㅋㅋ 아기랑 자면 너무 시끄러워서 제가 자꾸 깨더라두요😂 결국 제가 나와 마루에서 잡니다😭😭

그쵸 자꾸 깨게되요... ㅎㅎㅎ 바다님도 힘든육아중에 잘 휴식 취하세요 !
쿰척쿰척ㅋㅋ 깨려고 할 때 그런 소리 내면서 바둥거리더라고요. 그러다 다시 잘 때도 있고 깰 때도 있어요. 깨기 전에 쪽쪽이 물려주면 스르륵 다시 잠들면서 잠연장할때도 있고요.

ㅎㅎ다들 쿰척쿰척 하는군요. 다시 잠들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ㅎㅎ
시간이 해결해 줘요ㅠㅠ 저도 86일부터 98일차까지 계속 발로 뻥뻥 차면서 일어나고 했는데, 99일 오늘 되니깐 잠도 잘 자고, 깨지 않고 잤어요~

그런가요?? ㅎㅎ 지나가기를 기다려야겟어요 ㅎㅎ
2022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