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겠네요 봄이맘님
2022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이쁘게 무럭무럭 자라는 뚝딱이-!

D-76일차 곧 만날 우릴 뚝딱이 아직 크게 준비한건 없지만 그래도 안에서 건강하게 크고 있는 아기들이 대견한것같아요 준비를 하려는 나와 준비하고 있는 아기를 보면 괜시리 미안하기도 하네요 😭 요즘 들어서 골반이랑 허리가 한번씩 아프고 침대가 불편하면 잠도 못자는데 점점 빠르게 나오는 배 때문에 잠을 더 청하기 어렵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아가들이 엄마들에게 주는 신호가 뭘까 궁금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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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ㅠㅡㅠ 잠을 못자는게 가장 힘들어요.. 화장실 들락날락에 한번 잠깨면 태동 때문에 쉽게 다시 잠도 못들고 이렇게 누워도 저렇게 누워도 불편하고 ㅠㅡㅠ 그치만 건강하게 자라는 아기보면허 힘을 내봅니다!!!

똘망이 엄마님두 저랑 비슷하네용 어느 순간에는 잠이 너무 와서 태동을 하는지도 모르게 자는데 ㅠㅠ 순간 놀래서 일어난다니깐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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