즤집 아가는 스파우트 형식이 낯선지 먹지는 않고 주둥이를 깨물기만 하길래 짜주니 반은 먹고 반은 흘려서 ㅡ 그냥 떠먹이는 실온이유식 사서 다녀왔어요. 물도 먹다가 잘 밷는 아가라 1회용 턱받이 강추합니다... ㅎ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실온 이유식
7개월 아가와 멀리 놀러가려는데 혹시 이지밀 팩으로된거 짜서 먹이는 이유식 먹여보신분 계신가요? 엘빈즈에서 보니 입에 짜서 넣어주면 편할것 같기도하고 ㅋㅋ 그리고 분유물을 끓인물로 다들 가져가시나요? 멀리가니 이것저것 챙길게 많네요ㅎ
댓글
8

엇 일회용턱받이 저도 보고있었어요 ㅋㅋ
저 튜브 형태로 된 이지밀, 맘마밀 다 줘봤어요. 일본 여행 갈 일 있어서 액상분유며 실온 이유식이며 미리 다 줘보고 애기 반응보고 훈련해보고 잘 다녀왔는데요^^;; 저희 애긴 넘 잘 먹는 애기라 엘빈즈 이지밀, 매일 맘마밀 다 실온으로 잘 먹었어요. 그래도 조금 데워주니 더 잘 먹는 거 같더라구요. 액상분유는 실온이면 아예 입도 안대고 데워주면 가루 분유만큼이나 잘 먹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외부에선 액상분유 데우기가 더 힘들어서 결국은 뜨거운 물 데운 보온병과 실온 온도의 초기 그린맘 젖병에 물담은 거 들고 가서 애기 먹기 좋은 온도로 물 온도 맞추고 일회용 분유가루 소분한 팩(전 이것도 모유저장팩이 남아서 이걸 이용) 들고 가서 분유병에 타줬네요. 서두가 길어졌지만 실온이유식이 냉장이유식보다 양이 좀 적구요(100g밖에 안됩니다). 저희 아가는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팩으로 되어 있어서 수저로 떠 먹이면 남겨도 보관도 쉽고 위생적이더라구요. 저처럼 미리 집에서 이용해보시고 애기 반응보시고 가면 안심이 되실 듯합니다.

미리 먹여봐야된다는걸 까먹고 딱 가져갈것만 시켰네요 ㅋㅋ 더 넉넉히 시켜야겠어요 ㅎㅎ 저희아간 양이 적어서 100g은 넉넉하네요...ㅎㅎ
이지밀은 아직 안먹여봤는데 여행가거나 외출때 편할꺼 같아서 나중에 먹여보려고 하고 저는 먼길갈때 *스위스밀리터리 순간 온수 디스펜서*챙겨다녀요 엄청 편하고 휴대하기도 좋더라구요ㅋ

앗 한번 찾아봐야겠군요ㅎ

비슷한제품 인스타에서 광고도 엄청한대요 괜찮은거 같으면 서치해보세욤🤗

넵 감사해요!!^^
2022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