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이벤트] 남편(King) 자랑 해볼께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4살차이 연상연하 결혼3년차인 부부입니다~^^ 결혼하기전에도 잘챙겨주며 자상했었던 사람은 결혼하고 나서도 청소,빨래,화장실청소,쓰레기비우기 등등 대부분을 다 도와주었던 남편이에요. 항상 고마워했고 이거 해 ,저거 해, 안해도 서로가 알아서 했던편이에요! 저희는 이제 아이가 생겨 지금 17주차 접어들었는데요~! 신랑이 제가 아이를 가지고 딸인 아이를 마이 프린세스, 저는 마이 퀸 ! 이라고 부르며 두공주님을 모시고 삽니닼ㅋㅋㅋ 늘 어디가도 따라가며 괜찮은지 어디 불편한데 없는지 자기전에는 이불 다 덮어주고 일일이 새벽에도 깨서 절 챙겨줍니다 ♥️ 이상하게 둘뿐이엿을땐 항상 늘 좋을순 없으니 다툼도 있었지만 희안하게 아이가지고 서로가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뭔가 🧲 자석처럼 더 확끌리더라구요 희안해요^^;; 아이가 생기면 아이가 먼저일줄 알았던 우리 King (신랑)은 아이보다 제가 0순위라며 어떤 위험한 상황이 생겨도 너가 나에겐 우선이야 먼저야 라고 말하는 우리신랑 너무너무 고마워. 늘 주변인들이 서로에게 결혼잘했다며 이야기해주는데 내가 느끼는부분도 주변지인들에게도 다 보이나봐. 늘 우리 친정한테도 너무 잘해주고 아빠 엄마에게도 사위보다 아들처럼 말동무해주고 여행도 잘 다녀주고 서글한 성격에 내가 반하기도 했지만 엄마,아빠,동생한테도 나무처럼 늘 한결같게 잘해주고 잘챙겨줘서 고맙고 나한테 우리 공주(꿈튼이)한테도 잘해주고 오빠는 정말 좋은아빠, 좋은신랑 ,좋은사람 될것같아 🤍 늘 이마음 변치말고 앞으로 평생 함께해서 눈을 감을때까지 지금처럼만 잘지내고 서로를 위해주자^^ ♥️ 늘 고맙고 사랑해 꿈튼이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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