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상상초월한분들이 많네요 열탕도안하고 화장품도바르고오고 참
2022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제발 읽어주세요 산후도우미
지금까지 세번 바꼈는데 문제가 너무 많았어서 대표한테 말해도 사과 한마디 없고 이거 신고할 방법은 없는거죠..? 첫번째 관리사 가족 코로나 확진 열탕 한번도 안함 수유량 수유자세 잘못됨 트림 한시간 내내 젖병 미친듯이 흔들어 배앓이 얘기하니 젖꼭지 공기구멍 손으로 눌러 빼면 된다 가르쳐줌.. 매일 토함,게어냄 분유아가 입안청소 한번도 안함 손발 차갑게 다풀어 둠 한달되기전 얼굴에 로션 두세번 덧바름 두번째 관리사 열탕 한번도 안함 아기 로션 바꿔바름 (몸에꺼 얼굴에바름) 헤어스프레이 사용, 향 진함, 화장함 애기얼굴 닦이는 거즈손수건 감아서 세면대 만진후 그걸로 얼굴 닦임 고무장갑에 고춧가루 그대로 묻혀두고 퇴근 애기 이름 바꿔부름 애기 안고있고 나보고 애기엄마 분유좀 타오라고 함 반찬 해놓고 차려준 후 덜어먹으라고 시킴 가전제품 설명할때 통화하고 안듣고 자는데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깨워서 물어보고 노트에 적어달라 함 세번째 관리사 힙분유 분유량 총수유량 봐야하는데 물양으로 맞춰먹임 3일내내 총량 1000을 넘김 물양 맞춰야하는거냐 검색해보니 총수유량을 본다 말하니 산모님은 그렇게 표기하세요 저는 이렇게할께요 라고 얘기함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물양을 기준으로 한다 함 힙분유 고객센터, 힙분유 먹이시는 어머님들은 총 수유량을 보는거라 하심 하 너무 속상하네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거죠..? 속상하고 말아야 할 문제인건지 따지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건지 산후우울증이 없다가도 생길것 같아요.. 아기가 배앓이도 일주일 훨씬넘게 많이 했고 일주일 내내 토와 게어냄이 있었어요 미친듯이 자지러지게 울었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댓글
18

그냥 시간떼우다 돈벌어가야지 하시는 분들 같았어요😭
와읽기만해도 스트레스에 우울증오겠어요ㅜ 저는 조리원퇴소날 쉬려고 점심에오라고 불렀는데 첫날온사람이 진짜 안좋아서 쉬지도못하고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울었어요 그날바로 업체전화해서교체요청했고 그때 사람이없어서 바로안구해지는상황이라 이틀뒤에 다른업체가된대서 업체를 변경했습니다 보건소 담당자에게 전화한번해보세요 이런이런상황이라 계속 사람바꾸는데도 안되고 업체는 사과조차없다 업체를바꾸고싶다하고요 이거 지원받으시는거맞을까요? 제경우를 보니 업체변경가능하더라구요 3번이나 이상한사람보내고 사과를안하다니? 말도안되네요ㅡㅡ 제발 좋은 분 만나시길바랄께요ㅜ

저는 저렇게 세분 만나고 지원날짜가 끝이 났어요 다 끝나고 쓴글이에요🥲🥲 환불얘기하며 다른업체 저보고 알아보라는데 화가나서 그냥 교체해달라고 한거에요. 쉬지 못하고 스트레스 받는게 엄청 크죠? 에고 속상하셨겠어요 우울증 조심해야될거같애요 히죠님도 변경한 업체는 괜찮으셨으면 좋겠어요 몸조리 잘하셔야해요!! 감사합니다😊
저는 바보같이 맘에 안들어도 3주 다 채워서 쓰고.. 아기 아무것도 안잡히고 등센서 생겨서 열흘을 남편이랑 개고생하다가 다시 사비주고 경력많으신 이모님 다시 쓰고 있어요..... 돈은 돈대로 버리고 시간도버리고 ... 저도 처음오신 이모님 3주동안 열탕 한번도 안해주셔서 밤마다 제가 했고 점심도 한 일주일 차려주시고 그뒤로는 안먹다가 제가 차려먹었구요.. 반찬도 별로 안해주셨고 거실나가면 항상 핸드폰게임하시고 티비는 하루종일 틀어져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마음에 안드시면 바로 바꾸시는게 맞는거같아요ㅜㅜ

와 산후조리도 못하셨겠어요 몸 괜찮으세요? 그분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떼우고 가신거 같네요..진짜 몸조리 못하시고 돈은 돈대로 쓰셨겠어요 그래도 나중에 경력 많으신분은 괜찮으신거죠? 고생하셨어요!!
저도 2주 내내 참다 바꾸고 일주일은 와 2주보다 나아서 그냥저냥 넘겼습니다.. 첫번째 이모님은 젖병 씻어놓으시지도 않고 물담가 놓고 퇴근하시기를 몇번, 이거 뭐 담가두신 거냐고 하니까 당장 씻을 거 아니니까 물 담가두는게 더 나을 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저도 한참 모를 때에 그거 진짜 그냥 지나간거 후회해요. 이모님 두분 다 열탕 소독 한번도 안하셨는데 업체 사장님 하시는 말씀이 ㅋㅋ 요즘 산모님들은 젖병 소독기를 쓰셔서 그냥 말도 안하고 안하신다네요 ㅋㅋㅋ 저보고 이모님들께 말해야한대요 그것도 맞는 말이겠지만 젖병 소독 한다는 걸 홈페이지에도 명시해놓고서요 그말 듣고 이야기 하기도 싫어서 그냥 제가 했습니다ㅋㅋ 첫번째 이모님은 전세 살지 말고 매매해라 이런 말씀도 하시고 애기 자는데 큰 소리도 통화도 엄청 하시고.. ㅋㅋㅋㅋ산모 마사지 해주신다면서 전세금 매매금 이런거 마사지 한다고 등에 숫자를 써대시더라구요. 안받으니만 못했구요..ㅋㅋㅋ 상처되는 말도 아무렇지 않게 하시고, 본인 생각을 더 고집하셨던 것 같아요. 정말 한참 예민할 시기에 정신도 없는데다 힘들었네요.. 애기에 대한 질문해도 잘 모르신다고 하고.. 제가 쓰고있던 물건들 맘에 안드시면 집에서 물건을 가져오셔서 본인 물건으로 쓰셨어요. 점점 짐이 늘어나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혼자 보는데 지금이 맘편하고 차라리 나은 것 같아요...

와.....우.....저는 저만 왜 이모가와도 이런일이잇을가 우울해핫다는 ..... 고생많으셧어요 진짜 방안에서 자도 귀를 쫑긋하게 되더라구요 저분이 뭘하시나....그냥애기랑조용히 천천히하는게... 신기하게 능숙한이모님이목욕하면 우는데 서투른 제가하면 안울어요..신기하죠..

맞아요ㅠ 쉬는게 쉬는게 아니었어요.. 진짜로... 몸이 아픈데 신경쓰랴 진짜 더 예민해지더라구요.. 와.. 저는 저랑하면 울던데ㅠㅠㅠ 신기하네요... 진짜 다음에 이용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냥 안할 것 같아요....

우와 진짜 젖병 문제는 심각헌거같애요 제가 당한거 다른분들이 당한 거 싹 다요 와 두번째 이모님 저보고는 대놓고 물어봤어요 집 산거냐고 비슷하네요 그쳐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져..저도 오늘부터 혼자 보고있는데 훨씬 맘편해요 몸도 원래 못쉬었어서 그런지 맘이라도 편한게 훨씬 좋네요
저도애기목욕때문에 이주참다참다 업체불러서 앉혀놓고 이야기햇어요 안쓰고 제가 세시간텀으로 애기보고 청소하고 할만하네요 아줌마불러서 스트레스받느니 내가하고틈틈히자려구요 참고로 저희집온이모도 기저귀세시간텀으로 갈아주고 산모미역국 쉰거 또끓여놓고가고 끔찍한시간들 ..

와 진쩌 어마무시한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셔요? 진짜 돈은 돈대로 내고 스트레스를 산거같아요 저도 이럴줄 알았음 절대 안쓰고 한약한재 더 지어먹었을거같아요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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