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저도 몸무게 보고 아 뭐야...잠시 주눅들었다가 남편이 둘이서 먹는거잖아 라고 해서 해맑게 남편보다 더 먹었어요 ㅋㅋㅋㅋ 경양식 돈가쓰 맛있죠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잘 지내시나요?

여전히 가진통도 없고 먹기는 무지하게 먹어대는 복덩이 엄마예요. 아가들이 하나 둘씩 태어나는데 우리 복덩이는 왜 나올 생각을 안할까요? 언제까지 이렇게 먹는 낙으로 뒤뚱뒤뚱 집콕하며 살아야 하는지 진통이야기 올라오면 부럽기도하고 출산 날이 두렵기도 하지만 얼른 출산 하고 싶기도 하네요 진료갔다가 몸무게 보고 입맛이 잠시 뚝 떨어졌다가 그날 저녁 또 무지하게 먹었네요 살은 빠지겠죠?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빈둥 하는 복덩이 엄마의 푸념이였습니다
댓글
26

탈퇴한 유저
복덩이아부지 댓글보고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 저도 몸무게보고 주춤 했다가 또 먹어대요ㅋㅋ 전 요즘 어렸을때 엄마가 사주던 경양식돈까스가 넘 먹고시퍼서 맛집탐방하러 다니네용~ 어제 그나마 비슷한곳을 찾아갔는데 그래도 그때 그맛이 안나요ㅜㅜ
저도 축복이 나오기전에 닭발을 먹고 했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러고 귤을 먹었어요 복덩이 어머니가 고생이 많으시네요 복덩이가 엄마 시간을 조금 더 즐기시라 시간을 주는 거 같아요

저는 그냥 만나고 싶어요 ㅠㅠ 몸이 무거우니 앉았다 일어설때 킹콩 처럼 주먹쥐고 으쨔!!!해야 겨우 일어나요 ㅠㅠ
첫댓 아이디 안보고 '엇... 무례하신데...?'했다가 아이디보고 빵터졌네요ㅋㅋㅋㅋ 달달한 주스도 맘편히 드실수있다니 부러워요ㅜㅜㅠ대체 우리애는 언제 커버린건지 달달이 금지라 고통받고있어요ㅋㅋㅋㅋ저희 엄마는 저 42주인가에 낳으셨다는무서운말을 남겨봐요...(?)

다쥬맘🖤42주 ㅋㅋㅋㅋ 다쥬맘님도 아가시절에 엄마 뱃속이 좋았나봐요 복덩이도 그러면 ㅋㅋㅋ
ㅋㅋㅋㅋ 새벽에 보고 혼자 웃었어요 ㅎ 남편분이 굉장히 유머러스하신가봐요

ㅋㅋㅋㅋ 우리남편이 좀 웃기긴해요 콕콕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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