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쫓아내요 지팡이 든 할아버지빼고... 외국인도 영어로 쫓아내는걸여.. 말하면 다 비켜줘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출근길 임산부 배려석
여전히 지켜지지 않지만 앉아있는 사람도 힘들겠지 라고 자기 최면 걸어봅니다 ㅎㅎㅎ 그래도 중간에 앉아서 좋아용 ~ 반은 서서 왔지만 반은 앉아가니까요 >.< + 저는 파트타임 강사라 지금 출근해용 ㅎㅎ 저에겐 출근길이지만 누군가에겐 퇴근길이니 더 비켜주시기 힘들겠죠? ㅜㅜ ㅋㅋㅋㅋ 그래도 한 타임 수업하고 집 가니 빠이팅해야겟어요!!
댓글
7

멋지세요.. 자고 있으면 어쩌나요? ㅜㅜ ㅋㅋㅋㅋ
저는 앉아있으면 남자 아저씨든 여자 할머니든 “저.. 혹시..임산부세요?” 라고 말하고 주변 사람들 다 듣게 해서 자리 꼭 받아내요.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임산부 아닌사람들 진짜 무식한거에요… 그리고 배려를 받아야할 사람이 배려받지 못하는 분위기는 정말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더 당당하게 배려받읍시다;; ㅠ

저도 그런마인드로 여태 자리 다 받아냈지만.. 아쉬운소리하는것도 막달이 되니 넘 스트레스받네요. 워킹맘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전 서율 갈때마다 자리 안비켜주시던데 ㅠㅠ 임산부 배려석에 남자분 앉아있고 안비켜주시고 내릴 때 되서 자리 나는거 외에는 양보 받아본 적이 없어요 ㅠㅠ
저는 서울 출장갔는데 우르르 모세처럼 비켜주셔서 놀랐어요ㅠ 부산은 아무말도 안했는데도 임산부석 어머니뻘 분들이 “아이고 나는 뭐 애 안낳아봤나” 하시면서 고개 돌리시는게 다반사라서 ㅋㅋ
긍정적인 사고!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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