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저도 시험관이다보니 항상소중하고항상무섭고항상조마조마ㅠㅠ 물론 다들 그러시겠지만😊 병원에서도 유난떤다하면 시험관이라고ㅋㅋ할정도니...ㅋ말한마디조심하게되고... 신랑이 참 곁에서 말한마디가 도움이되죠^^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든든한 남편

36주에 조산기로 입원하고, 37주4일에 진통와서 응급제왕으로이쁜 딸 출산했어요 준비물도 잘 챙기지 못했는데 환자복 덮고 자자고있는 남편보니 고마운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동안 힘든일도 있었고 시험관하면서 싫은 내색 한 번 내지않고, 언제나 내편에서 생각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어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소중한 딸과 진짜 가족의 첫 걸음을 내딛게되어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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