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남편이 요즘 저 자는거 보면 완전 전쟁통이라며ㅋㅋㅋ 심각하게 뭐라고 말하다 웃다가 울다가 난리라며.. ㅋㅋㅋㅋ 임신하고 꿈이 진짜 스펙타클해졌어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 불쌍
제가 원래 꿈도 잘 안꾸고 잠을 조용히 자는데 임신하고 나서 요즘 자꾸 꿈을 꿔요... 꿈을 꾸는건 좋은데 자꾸 잠꼬대를 하고 잠꼬대를 하면서 옆에 자고 있던 남편을 자꾸 때려요.... 안그래도 옆에서 잘 도와주는데 왜 자꾸 때리는지... 남편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ㅠㅠ 혹시 잠꼬대를 많이 하기도 하나요?? 지금 9주차입니다 ㅜㅜ
댓글
11
다들 저랑 비슷하셨군요 전 저만 그런는 줄 알고.... 제 남편이 자꾸... 나 그만 좀 때리라고 말하는데 미안해 죽겠어요 ㅠㅠ 근데 꿈에서 남편이 자꾸 제껄 뺏어가요 ㅋㅋㅋㅋ 특히 먹는걸요......... ㅋㅋㅋㅋㅋㅋ
저 연예인이랑 연애하는 꿈 꿔서 남편 열받아해요ㅋㅋㅋ

오!! 저두요ㅋㅋㅋ전 그래서 남편한테는 말 안해뇨ㅎㅎㅎㅎ혼자 설레하곤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헐 저도 요즘 2번이나 자다 때렷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러지..했는데 저같은분이 있다닝ㅋㅋ 웃기네요
저는 악몽을하도꿔서 자다가도 심장이철렁철렁해요 ㅠㅠ 잠꼬대도원래없었는데 끙끙앓는소리에 남편이 자다가 왜그러냐며 깨우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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