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0ㅇ 예...?? 친정엄마가요...?? 절대굶지말고 끼니 잘챙겨먹어야한다던대ㅠ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한 딸한테 밥굶으라는 엄마...ㅋ.....
제가 배가 많이나오긴 했..나봐요 저는 잘 모르겟지만;; 엄마한테도 태동 동영상 보여주다가 배 많이 나왔다고 하시더니,, 애 너무크면 안된다고 굶기라고 너 밥먹지말고 굶으라고 살쪘다고 그러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제가 굶는다고 애가 안크나요?ㅋㅋㅋㅋㅋ 임신하고 입덧때메 살빠졌을때도 안쓰럽단 말보단 살빠지니 보기좋다고 그러더니... 이제는 살찌면 보기싫다고 밥굶으라그러네요,, 껄껄.. 다른 엄마들은 딸내미 임신하고 뭐 못먹을까 부족할까 더 먹으라고 챙겨주고 걱정하는데 울엄마는 살찌면 안된다고 굶으라하네요^^,,,, 글타고 내가 비만도 아닌데,,ㅠㅠㅋㅋㅋㅋㅋ 166/62키로로 임신해서 입덧때메 3키로 빠졌다가 다시 쪄가지고 지금 66키로거든요,,ㅋㅋㅋㅋㅋ 아우 진짜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네요~! 내가 한평생 뚱뚱이로 살았던 것도 아니고 그냥 평균치로 체지방률도 30프로 안넘게 살았는데 누가 들으면 세상 돼지공주로 살았는 줄! 꿀꿀🐷 짜증나니까 샌드위치나 먹어야겠어요ㅋㅋㅋㅋㅋ
댓글
11
저도 친정엄마가 임신한 저에게 막말을 하면서 상처주길래 울면서 화도 내보고 좋게도 말해보고했는데 그냥 그런 말들이 나오는걸 멈추질못하시더라구요 원래부터 남존여비?오빠만 엄청 챙기는 스타일이라~ 임신하면 친정엄마 더 애뜻하게 생각드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저는 더 싫어지더라구요.. 그냥 생각안하고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해요 쪼롱마마님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셔요~ 힘내세요!!
헐... 어머니는 출산때 걱정해서 하신 말씀같은데 ㅠ 무슨.... 임신한딸한테 그렇게 스트레스를? ㅠㅠ 그냥 어머니이야기 그려러니하시고 편하게 드세요 스트레스가 아기한테 더 안좋아요 저는 162인데 지금 63~64인데 ㅋㅋㅋㅋ
헐..14키로 증가햇지만 아무런 걱정앙하는데.. 어짜치 뺄거라서..
저희엄마도 안부인사가 살그만쪄라에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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