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107일차 애기인데 아침에 일어나면 모빌보고 웃고 기저귀 갈려고 안으면 웃어요 제가 말을 많이 해서 그런지 이젠 저만 보면 저를 뚫어지게 보다가 또 베시시 웃어요 다른사람한테 안겨있어도 똑같이 저보고 웃구요 (아빠포함) 옹알이는 신생아때부터 했어요 생후 10일차에 다른애기들은 우는데 우리애기는 계속 혼자서 옹알이해서 간호사분들이 당황반 신기함반 하면서 이제 조만간 말하겠어요 하하하 하시더라구요 옹알이는 깨어있으면 계속 해요 항상 이름부르고 눈맞춤 계속하고 말도 계속하니 이젠 먼저 눈맞추고 먼저 옹알이해줘서 일상이 둘이서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는 일상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