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이벤트)하늘에서내려준 축복
저는 생리가불규칙하고 주기도 짧았었습니다 저에게는 임신이라고 상상도못했어요 저는 일을 하다몸이 안좋아 내과를방문해 수액도맞았습니다 수액맞고도 몸이좋지않았어요 아랫배쪽이 쑤시고 먹는것도 편하게못먹고 저는제가 병에 걸린줄 알았습니다.. 산부인과를방문하니 초음파를보여주면서 임신6주라고 하셨어요 갑작스러운 일이라 초음파에 소리를들려주시는데 눈물이 흘렸습니다 남친에게말을하였고 처음에좋아했지만 저녁에 남친이 현실을바라볼때 힘들거같다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사귀고있는 중 이였고 모아둔 돈도 없었기때문입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울었고 일어나서도 울었습니다 남친은 저를.달래주었고 미안하다며 같이 울었습니다 남친은 주위 지인에게 전화하여 상황설명을 하고 조언을 들었습니다 사실 저희에게는 갑작스러운 생명이 와서 남편은 어찌해야할지 조언이 필요했던 것이었습니다 조언을 들은 뒤 남친은 책임지겠다하여 태명을 짓게되었는데 축복받을 아이라 하여 태명은 축복이라고 지었습니다! 축복이로 인해 저희는 혼인신고로 하였고 저희 축복이는 지금현재 21주되었습니다 저의 사연은 이렇지만 축복이가 건강하게 잘자라줘서 고마울뿐입니다 ! 축복이 건강하게 자라 순산 잘되게 기도해주세요!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지금은.혼인신고해서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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