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는 애기 생기고 보니까 애기는 진짜 소중하고 위대한아이이고 자신들도 다 그렇게 태어나고 자랏을텐데 왜이렇게 배려가 없나 싶을때가 정말 많아요 어쩔수없이 사회적약자가되고 정말 보호받아야한다고 매번 느끼지만 저만 느끼는거같단 생각만드는 사회에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군자역 환승, 몸 박치기 당했어요 😭
지하철 출근길, 군자에서 환승하려고 내려서 천천히 걸어가는데 저멀리에서 여학생이 갈아타기 위해서 뛰어왔어요. 사람도 마니 빠져서 피해서 가겠지 했는데 속도도 줄이지 않고 그냥 와서 몸을 박고 그냥 쏘옥 지하철을 타네요 .. 미안하다는건 바라지도 않았는데 너무 놀랬어요 .. 휴우 지하철 출근하시는 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ㅠㅡㅠ
댓글
14

보호 하고 받는게 서로에게 불편하지 않고 자연스러웠으면 좋겠어요 언제간 그런 날이 오겠죠? ㅎㅎ
임산부 배지 머리띠로도 나와야하나요? 사람들이 무관심할 순 있어도 조심은 해줘야지, 이러다가 잘못되면 누가 책임지나요? 머리에 쓰고 알아서들 조심해달라고 해야할 판인가 정말..ㅠㅠ 놀라셨겠어요 토닥토닥

퇴근길 .. 여전히 할머니가 임산부석 앉아서 뱃지랑 얼굴 번갈아보시면서 일행분과 대화만 하시네요 .. 머리띠를 해도 여전할것 같아요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뱃지랑 얼굴을 여러번 봤는데도 안 비키는.. 진짜 벌금을 매겨야 안 앉나봐요..
삭제된 댓글이에요

저도 회사 도착해서 배가 좀 땡기더라구요 .... 다들 조금만 이해해줬으면 해요
지하철에서는 항상 적당한 방어태세 필요 ㅠㅠ 넘 놀라셨겠어요 ㅠㅠ

걸음 멈추고 서 있었는데도 그렇게 치고 가네요....진짜 아직도 화가 나고 이해가가 안되네요 ㅠㅡㅠ
대구 반월당 사람 어찌나 많은지.,, 환승하는 구역에서 막차시간이어서 다들 막차 안 놓치려고 미친듯이 질주하다가 앞에 사람 가는지도 모르고 어깨빵을 씨게 치고 가더라고여... 너무 화가난 나머지 미쳤냐고 소리를 질렀는데 에어팟 끼고있어서 사과도안하고 고개만 까딱하고 가던데요🤦🏻♀️ 너무 열받더라구여ㅠㅠ

진짜 신고 하고 싶었어요 ... 사람들이 최소한의 예의나 매너가 있어야 할텐데 그런걸 바라는게 너무 욕심인가봐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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